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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청년농업인이 만든 농업 체험교구, 칠십리축제서 첫선
제제주특별자치도2026.10.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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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청년농업인이 만든 농업 체험교구, 칠십리축제서 첫선](https://www.koreanewsone.com/uploads/cdn/article_cmvhn9f3i001m5974iew86e8j.webp)
❑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동부농업기술센터가 육성하는 청년농업인 스터디그룹 ‘알려주쿠다’가 직접 개발한 농업 체험교구를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서귀포칠십리축제에서 선보인다.
❍ 체험 프로그램은 농업 관련 단어카드로 이야기를 지어 보는 ‘이야기 만들기’와 주어진 과제를 풀어 나가는 ‘농업 체험 방 탈출’로 구성되며,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농업을 접할 수 있도록 꾸몄다.
❑ ‘알려주쿠다’는 청년농업인 8명으로 이뤄진 스터디그룹으로, 4월부터 정기적으로 모여 영농 경험과 아이디어를 나눠 왔다.
❍ 공부 모임에서 출발해 체험교구를 직접 개발하고 지역 축제에서 운영하며, 농업의 가치를 지역사회에 알리는 활동으로 영역을 넓혔다.
❍ 축제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보완해 초등학교 등 교육 현장으로 활용 범위를 넓힌다.
❑ 동부농업기술센터는 청년농업인 간 정보 교류와 공동학습을 활성화하고, 영농 문제 해결과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에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스터디그룹 활동을 계속 지원한다.
❑ 김수미 동부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청년농업인들이 함께 고민하고 공부한 아이디어를 체험교구로 직접 만들어 지역사회에 선보인다는 점이 의미 있다”며 “청년농업인들이 여러 도전과 경험으로 역량을 키우고 농업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체험 프로그램은 농업 관련 단어카드로 이야기를 지어 보는 ‘이야기 만들기’와 주어진 과제를 풀어 나가는 ‘농업 체험 방 탈출’로 구성되며,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농업을 접할 수 있도록 꾸몄다.
❑ ‘알려주쿠다’는 청년농업인 8명으로 이뤄진 스터디그룹으로, 4월부터 정기적으로 모여 영농 경험과 아이디어를 나눠 왔다.
❍ 공부 모임에서 출발해 체험교구를 직접 개발하고 지역 축제에서 운영하며, 농업의 가치를 지역사회에 알리는 활동으로 영역을 넓혔다.
❍ 축제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보완해 초등학교 등 교육 현장으로 활용 범위를 넓힌다.
❑ 동부농업기술센터는 청년농업인 간 정보 교류와 공동학습을 활성화하고, 영농 문제 해결과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에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스터디그룹 활동을 계속 지원한다.
❑ 김수미 동부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청년농업인들이 함께 고민하고 공부한 아이디어를 체험교구로 직접 만들어 지역사회에 선보인다는 점이 의미 있다”며 “청년농업인들이 여러 도전과 경험으로 역량을 키우고 농업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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