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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노동존중사회 의원연구포럼’ 도청 공무원들의 애로사항도 현장에서 듣는다

제제주특별자치도의회2026.10.2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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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노동존중사회 의원연구포럼’ 도청 공무원들의 애로사항도 현장에서 듣는다
❑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제주 노동존중사회 의원연구포럼」(대표의원 양경호)은 10월 22일(목) 12시 제주특별자치도 공무원노동조합 임직원들과 오찬을 함께하며 도청 공무원들의 근무 여건과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듣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 이번 간담회는 노동 현장의 목소리를 폭넓게 듣고, 공직사회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겪는 어려움과 개선 과제를 정책 연구의 출발점으로 삼기 위해 마련됐다.
도청 공무원들의 근무 여건과 현장의 의견을 직접 듣고, 이를 의정활동과 향후 정책 발굴에 반영할 과제를 살펴보는 데 의미를 두었다.
❑ 노동존중사회 의원연구포럼은 공무원노동조합 임직원들과의 대화를 통해 도청 공무원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은 향후 검토를 거쳐 노동정책 연구와 정책 대안 발굴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 제주 노동존중사회 의원연구포럼은 지난 9월 7일 창립총회를 열고 출범했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연구단체 구성 및 지원 조례에 근거해 구성됐으며, 창립총회에서 양경호 의원이 대표의원, 정민구 의원이 부대표로 선출됐다.
❑ 포럼은 제주지역 노동생태계의 현안을 살피고 현장과의 소통을 통해 노동권 신장과 노동존중사회 조성을 위한 정책을 발굴해 나가고 있다.
이번 오찬 간담회는 민간 노동단체뿐 아니라 도청 공무원들의 목소리도 폭넓게 듣고, 제주지역 노동 현안을 다각도로 살펴보는 계기가 됐다.
❑ 포럼은 앞으로도 다양한 노동 현장을 찾아 의견을 듣고, 현장의 목소리가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연구와 소통을 이어갈 방침이다.
❑ 양경호 대표의원은 “공직사회에서 일하는 공무원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근무 여건과 노동환경을 살펴볼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오늘 나눈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 연구와 의정활동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064-741-2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