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육
“학용품에도 세금이 있다고?” 강남구 초등학생 눈높이 세금교실
강강남구2026.10.25 09:00
글자 크기

10월 26~30일 언북·자곡·세명·포이·봉은초 찾아 5·6학년 248명 교육 -- 창문세·수염세부터 학용품 속 부가가치세까지…생활 속 사례로 세금의 의미·쓰임 알려 -- 김현기 강남구청장 “어린이들이 세금을 쉽고 친근하게 이해하도록 눈높이 교육 이어가겠다”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 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어린이들이 세금의 의미와 쓰임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10월 26일부터 30일까지 관내 초등학교를 찾아 ‘배움이 있는 세금 이야기 교실’을 운영한다.교육은 총 5회 진행한다.
10월 26일 언북초등학교를 시작으로, 27일 자곡초등학교와 세명초등학교, 30일 포이초등학교와 봉은초등학교를 차례로 방문한다.
교육에는 초등학교 5·6학년 학생 248명이 참여한다.이번 교육은 어린이들에게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는 세금을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고 올바른 납세 의식을 길러주기 위해 마
10월 26일 언북초등학교를 시작으로, 27일 자곡초등학교와 세명초등학교, 30일 포이초등학교와 봉은초등학교를 차례로 방문한다.
교육에는 초등학교 5·6학년 학생 248명이 참여한다.이번 교육은 어린이들에게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는 세금을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고 올바른 납세 의식을 길러주기 위해 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