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NEWS1
서울복지

징수만 하는 세정은 옛말! 걷고, 돌려주고, 복지까지…강남구 ‘세정동행단’ 두 달 성과

강강남구2026.10.26 09:00
글자 크기
징수만 하는 세정은 옛말! 걷고, 돌려주고, 복지까지…강남구 ‘세정동행단’ 두 달 성과
출범 두 달여 만에 체납액 5억7천만원 징수…미환급금 1,200여 건 환급·위기가구 20건 복지 연계 -- 체납징수·환급·복지·일자리 연계·공공일자리 창출까지 한 번에 -- 김현기 강남구청장 “공정한 징수에 권익 보호·따뜻한 돌봄 더해 강남만의 동행 세정 만들겠다”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 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지난 8월 출범한 ‘세정동행단TF’ 운영 두 달여 만에 체납액 5억 7천만 원을 징수했다.
체납액을 걷는 데 그치지 않고 미환급금을 찾아 돌려주고, 도움이 필요한 주민은 복지와 일자리로 연결하는 등 세무 행정 역할을 넓히고 있다.세정동행단TF는 기간제근로자 31명과 전담 공무원이 함께 전화상담과 현장 실태조사를 벌이며 세입 확보와 납세자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그 결과 ▲체납액 징수 ▲복지 사각지대 발굴 ▲소액 미환급금 반환 ▲일자리 연계 ▲공공일자
징수만 하는 세정은 옛말! 걷고, 돌려주고, 복지까지…강남구 ‘세정동행단’ 두 달 성과 | 코리아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