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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개국 900명 태권도로 하나 된다…강남구, 외국인 태권도 경연 축제

강강남구2026.10.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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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개국 900명 태권도로 하나 된다…강남구, 외국인 태권도 경연 축제
10월 31일 국기원서 주한미군·유학생·근로자·다문화가족 등 참가 -- 품새·겨루기 등 5종목 경연…전통공예·놀이·한글 이름 만들기 체험도 -- 김현기 구청장 “세계 태권도인들이 기량 겨루고 우정 나누는 뜻깊은 교류의 장 되길”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 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10월 3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국기원에서 40여 개국 900여 명이 참여하는 ‘2026 외국인 태권도 경연축제’를 개최한다.이 축제는 강남구와 국기원이 공동 주최하고 사단법인 주한외국인태권도문화협회가 주관한다.
태권도로 기량을 겨루는 동시에 한국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서로의 문화를 나누는 세계인의 축제로 꾸민다.참가자는 주한미군과 외국인 유학생·근로자, 다문화가족 등이다.
학생부와 성인부로 나눠 ▲품새 ▲겨루기 ▲손날격파 ▲빠른 발차기 ▲높이 뛰어차기 등 5개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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