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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아동권리 인식 개선을 위한 시민 밀착형 홍보 펼쳐

창창원시2026.10.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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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아동권리 인식 개선을 위한 시민 밀착형 홍보 펼쳐
창원특례시(시장 강기윤)는 25일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에서 아동 권리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동과 보호자가 많이 찾는 장소를 직접 찾아가 아동 권리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알리기 위해 마련했으며, 홍보 부스는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행사로 구성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아동 권리 존중을 약속하는 ‘아동 권리 지킴이 서명 운동’ ▲아동 권리 오엑스(O, X) 퀴즈 ▲‘인생네컷’ 기념사진 촬영이 진행됐다.
특히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인생네컷 기기를 이용하여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했다.
촬영된 사진 인화지에는 아동친화도시 조성 필요성과 아동권리 옴부즈퍼슨 등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QR코드’가 함께 인쇄되어, 행사가 끝난 후에도 가정에서 자연스럽게 아동권리에 대해 알아볼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부스 방문객에게는 아동 권리의 개념과 아동 친화 도시의 핵심 가치를 알기 쉽게 정리한 안내장을 배부해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진문경 아동청소년과장은 “아이가 행복하고 권리를 보장받는 ‘아동 친화 도시 창원’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방식의 아동 권리 인식 개선 활동을 꾸준히 확대해 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창원시는 10월 17일부터 창원특례시 평생학습관과 용호초등학교에서 아동 권리 홍보 부스를 운영했으며, 10월 30일 창원대학교, 10월 31일 진해아트홀, 11월 16일 창원시청 등 관내 주요 다중 이용 시설과 아동 관련 행사장에서 아동 권리 인식 개선과 아동 친화 도시 조성을 위한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문의: 055-225-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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