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기타
[수시] 노균병·시들음병에 강한 브로콜리 신품종 개발 속도
제제주특별자치도2026.10.27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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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노균병·시들음병에 강한 브로콜리 신품종 개발 속도](https://www.koreanewsone.com/uploads/cdn/article_cmvq8aczs0038ud747plqdsl7.webp)
❑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기후변화에 대응한 브로콜리 신품종 개발을 위해 유전자원 108계통을 분석해, 시들음병과 노균병에 저항성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유망 유전자원 5계통을 선발했다.
❍ 제주는 전국 브로콜리 재배면적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국내 최대 주산지다.
최근 이상고온과 잦은 비로 병해 우려가 커지면서 병에 강한 품종 개발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 이번 연구에서는 분자마커* 4종으로 병저항성 관련 유전적 특성을 분석했으며, 선발된 5계통은 모두 시들음병과 노균병 저항성 판별 마커에서 저항성 반응을 보였다.
* 분자마커(Molecular Marker): 식물의 DNA로 병에 강한 특성과 관련된 유전자를 확인하는 표지(시들음병: MTK-C, FocBNU / 노균병: UBC359, BoGMS0624)
❍ 선발된 계통은 재배시험으로 실제 병 저항성과 상품성을 검증한 뒤 신품종 육성을 위한 교배 소재로 활용한다.
❍ 농업기술원은 2030년까지 시들음병과 노균병에 강하고 상품성이 높은 브로콜리 신품종 개발을 목표로 연구를 이어간다.
❑ 농업기술원은 앞서 1월 검은무늬병에 강하고 상품성이 높은 브로콜리 2계통을 선발했으며, 2029년 조생종 신품종 출원을 목표로 재배시험을 하고 있다.
❑ 김태균 농업기술원장은 “이번 연구로 브로콜리 병저항성 품종 육성에 활용할 유전자원을 확보했다”며 “기후변화에 대응해 병에 강하고 상품성을 갖춘 신품종을 개발해 농가의 안정적인 생산과 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제주는 전국 브로콜리 재배면적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국내 최대 주산지다.
최근 이상고온과 잦은 비로 병해 우려가 커지면서 병에 강한 품종 개발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 이번 연구에서는 분자마커* 4종으로 병저항성 관련 유전적 특성을 분석했으며, 선발된 5계통은 모두 시들음병과 노균병 저항성 판별 마커에서 저항성 반응을 보였다.
* 분자마커(Molecular Marker): 식물의 DNA로 병에 강한 특성과 관련된 유전자를 확인하는 표지(시들음병: MTK-C, FocBNU / 노균병: UBC359, BoGMS0624)
❍ 선발된 계통은 재배시험으로 실제 병 저항성과 상품성을 검증한 뒤 신품종 육성을 위한 교배 소재로 활용한다.
❍ 농업기술원은 2030년까지 시들음병과 노균병에 강하고 상품성이 높은 브로콜리 신품종 개발을 목표로 연구를 이어간다.
❑ 농업기술원은 앞서 1월 검은무늬병에 강하고 상품성이 높은 브로콜리 2계통을 선발했으며, 2029년 조생종 신품종 출원을 목표로 재배시험을 하고 있다.
❑ 김태균 농업기술원장은 “이번 연구로 브로콜리 병저항성 품종 육성에 활용할 유전자원을 확보했다”며 “기후변화에 대응해 병에 강하고 상품성을 갖춘 신품종을 개발해 농가의 안정적인 생산과 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