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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영초, 학생이 만든 국악뮤지컬 단비 무대에 올려

경경기도교육청2026.10.27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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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영초, 학생이 만든 국악뮤지컬 단비 무대에 올려
◦ 10월 27일(화), 교내 체육관에서 국악뮤지컬 「단비」 공연◦ 학생 주도 국악뮤지컬 동아리 「따뜻한 별」의 작품발표회배영초등학교는 10월 27일(화) 교내 체육관에서 학생 국악뮤지컬 동아리 「따뜻한 별」의 작품발표회 「단비」를 개최했다.
「단비」는 ‘필요한 때에 알맞게 내리는 비’를 뜻하며, 국악과 뮤지컬을 결합한 학생들의 창작 공연이다.이번 무대는 2026 예술중점학교(예술활동형) 운영과 연계해 마련됐다.
4~6학년 학생들은 지난 4월부터 전통예술 체험과 극작·연기·가창·안무, 이야기 창작 등을 익히며 함께 공연을 준비했다.
지도교사 오유진과 예술강사 임지선이 활동을 지원했다.배영초는 전 학년 교육과정 연계 뮤지컬 융합예술 수업과 학생 주도 동아리, 예술축제 등을 통해 일상 속 예술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 5월에도 3~6학년의 동요 음악극 「반달의 꿈」 관람과 1~2학년 대상 입체낭독극 공연으로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넓혔다.학교는 앞으로도 학생 스스로 기획하고 협력하며 표현하는 예술활동을 확대하여, 창작의 즐거움과 협력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학교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사진 1부
문의: 031-249-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