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행정
곡성군, 21일 겸면서 찾아가는 마을변호사 무료 법률상담 운영
곡곡성군2026.10.14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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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이 오는 10월 21일 14시부터 17시까지 겸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찾아가는 마을변호사' 무료 법률상담을 연다.
이날 상담에는 임현정 변호사(연희로 법률사무소)가 참여한다.
민사·가사·행정 등 생활 법률문제의 해결 방향과 대응 방법을 안내한다.
상담은 무료다.
사전 예약자가 우선 상담을 받는다.
상담을 원하는 주민은 겸면사무소로 미리 문의하면 된다.
간단한 상담은 예약이 없는 시간에 현장에서 신청할 수 있다.
'찾아가는 마을변호사'는 변호사가 직접 마을을 찾아 무료 법률상담을 제공하는 제도다.
곡성군은 올해부터 매월 읍면을 돌며 운영하고 있다.
곡성군은 지난 2월부터 9월까지 9개 읍면에서 이 상담을 열고 총 56명의 주민에게 무료 법률상담을 제공했다.
마을변호사는 법령과 판례 등을 바탕으로 해결책을 안내한다.
지난 9월 상담에 참여한 주민 A 씨는 "혼자 고민만 하던 문제였는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풀어야 할지 순서를 알려줘서 마음이 한결 놓였다.
이런 자리가 자주 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곡성군은 11월에는 오산면에서 찾아가는 마을변호사를 진행한다.
이날 상담에는 임현정 변호사(연희로 법률사무소)가 참여한다.
민사·가사·행정 등 생활 법률문제의 해결 방향과 대응 방법을 안내한다.
상담은 무료다.
사전 예약자가 우선 상담을 받는다.
상담을 원하는 주민은 겸면사무소로 미리 문의하면 된다.
간단한 상담은 예약이 없는 시간에 현장에서 신청할 수 있다.
'찾아가는 마을변호사'는 변호사가 직접 마을을 찾아 무료 법률상담을 제공하는 제도다.
곡성군은 올해부터 매월 읍면을 돌며 운영하고 있다.
곡성군은 지난 2월부터 9월까지 9개 읍면에서 이 상담을 열고 총 56명의 주민에게 무료 법률상담을 제공했다.
마을변호사는 법령과 판례 등을 바탕으로 해결책을 안내한다.
지난 9월 상담에 참여한 주민 A 씨는 "혼자 고민만 하던 문제였는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풀어야 할지 순서를 알려줘서 마음이 한결 놓였다.
이런 자리가 자주 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곡성군은 11월에는 오산면에서 찾아가는 마을변호사를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