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문화
곡성몰 수요특가 매출 78.2% 증가…지역 농가 판로 확대
곡곡성군2026.10.23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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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공식 온라인 쇼핑몰 곡성몰의 '매주 수요특가' 기획전에서 매출이 전년 대비 78.2% 증가했다.
기획전은 지난 3월 18일부터 17차례에 걸쳐 열렸다.
수요특가는 매주 수요일마다 곡성의 농·특산물과 가공품 등을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했다.
총 62개 업체가 참여해 97개 품목을 판매했다.
누적 방문자 수는 98,668명이었다.
신규 회원 420명이 유입됐다.
전체 매출액은 약 1억 1,328만 원으로, 전년 매출액 약 6,356만 원보다 78.2% 늘었다.
군은 판매가 저조한 상품을 중심으로 홍보를 진행했다.
회차별 판매 실적을 분석해 상품 구성과 운영 방식을 보완했다.
곡성군은 앞으로 회차별 판매 실적을 분석하고 계절별 상품 구성과 재고·판매 현황을 관리할 계획이다.
12월 초 입점업체 간담회를 열어 의견을 수렴해 쇼핑몰 운영에 반영한다.
곡성몰 관계자는 "수요특가에 많은 소비자와 입점 업체가 함께해 지난해보다 높은 매출 실적을 거둘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판매 실적과 소비자 반응을 꼼꼼히 분석하고 다양한 상품과 혜택을 마련해 소비자에게 사랑받고 입점 업체에도 도움이 되는 곡성몰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기획전은 지난 3월 18일부터 17차례에 걸쳐 열렸다.
수요특가는 매주 수요일마다 곡성의 농·특산물과 가공품 등을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했다.
총 62개 업체가 참여해 97개 품목을 판매했다.
누적 방문자 수는 98,668명이었다.
신규 회원 420명이 유입됐다.
전체 매출액은 약 1억 1,328만 원으로, 전년 매출액 약 6,356만 원보다 78.2% 늘었다.
군은 판매가 저조한 상품을 중심으로 홍보를 진행했다.
회차별 판매 실적을 분석해 상품 구성과 운영 방식을 보완했다.
곡성군은 앞으로 회차별 판매 실적을 분석하고 계절별 상품 구성과 재고·판매 현황을 관리할 계획이다.
12월 초 입점업체 간담회를 열어 의견을 수렴해 쇼핑몰 운영에 반영한다.
곡성몰 관계자는 "수요특가에 많은 소비자와 입점 업체가 함께해 지난해보다 높은 매출 실적을 거둘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판매 실적과 소비자 반응을 꼼꼼히 분석하고 다양한 상품과 혜택을 마련해 소비자에게 사랑받고 입점 업체에도 도움이 되는 곡성몰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