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기타
시흥시, 민·관·학 협력으로 다문화가족 성장 뒷받침
시시흥시2026.10.28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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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지난 27일 정왕동에 있는 제조ㆍ인쇄업체인 삼안산업(주)이 시흥시1퍼센트복지재단을 통해 후원한 2천만 원을 시흥다문화엄마학교에 전달하는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다문화가족 지원을 위한 지역사회의 나눔과 협력의 의미를 되새겼다.이날 전달식에는 임병택 시흥시장을 비롯해 성낙헌 삼안산업 대표이자 시흥시1퍼센트복지재단 이사장, 김형수 시흥다문화엄마학교 이사장이 참석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결혼이민여성의 자녀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지원사업인 시흥다문화엄마학교 운영에 사용될 예정이다.
시흥다문화엄마학교는 초등학생 자녀와 유아를 둔 결혼이민여성을 대상으로 2019년 8월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15기까지 이어지고 있다.
기수별 6개월 과정으로 운영되며 매 기수 10여 명이 참여해 자녀교육 역량을 높이고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받고 있다.특히 이 사업은 민간의 나눔과 학교의 교육 전문성, 행정의 공적 지원이 결합된 민·관·학 협력 모델로 추진되고 있다.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을 연계해 결혼이민여성의 자녀교육 역량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참여자들이 안정적으로 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임병택 시흥시장은 “시흥다문화엄마학교는 결혼이민여성이 자녀교육의 주체로 성장하고,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돕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삼안산업(주)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촘촘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가족 기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전달된 후원금은 결혼이민여성의 자녀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지원사업인 시흥다문화엄마학교 운영에 사용될 예정이다.
시흥다문화엄마학교는 초등학생 자녀와 유아를 둔 결혼이민여성을 대상으로 2019년 8월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15기까지 이어지고 있다.
기수별 6개월 과정으로 운영되며 매 기수 10여 명이 참여해 자녀교육 역량을 높이고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받고 있다.특히 이 사업은 민간의 나눔과 학교의 교육 전문성, 행정의 공적 지원이 결합된 민·관·학 협력 모델로 추진되고 있다.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을 연계해 결혼이민여성의 자녀교육 역량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참여자들이 안정적으로 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임병택 시흥시장은 “시흥다문화엄마학교는 결혼이민여성이 자녀교육의 주체로 성장하고,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돕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삼안산업(주)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촘촘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가족 기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문의: 전화번호 031-310-6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