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복지
시흥시, 희망을나누는사람들과 저소득 아동·청소년 지원 협력
시시흥시2026.10.28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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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지난 27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사단법인 희망을나누는사람들과 저소득 소외계층 아동·청소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장학금 및 컴퓨터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임병택 시흥시장과 김동우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 부회장, 장학금 지원 대상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저소득 소외계층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이번 전달식을 통해 장학금 지원 대상자 20명과 컴퓨터 지원 대상자 3명에게 총 2,880만 원 상당의 후원이 전달됐다.
시는 이번 지원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과 성장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아동·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시흥시1퍼센트복지재단을 통해 생필품 약 3억 원 상당의 후원품도 전달될 예정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규모는 더 확대될 전망이다.이번 협약은 단발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민간과 지역사회가 함께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임병택 시흥시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키워가는 아동·청소년들에게 소중한 지원을 해주신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에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민관 협력을 더 강화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복지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김동우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 부회장은 “소외계층 아동·청소년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시흥시와 함께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양 기관은 저소득 소외계층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이번 전달식을 통해 장학금 지원 대상자 20명과 컴퓨터 지원 대상자 3명에게 총 2,880만 원 상당의 후원이 전달됐다.
시는 이번 지원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과 성장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아동·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시흥시1퍼센트복지재단을 통해 생필품 약 3억 원 상당의 후원품도 전달될 예정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규모는 더 확대될 전망이다.이번 협약은 단발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민간과 지역사회가 함께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임병택 시흥시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키워가는 아동·청소년들에게 소중한 지원을 해주신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에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민관 협력을 더 강화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복지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김동우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 부회장은 “소외계층 아동·청소년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시흥시와 함께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문의: 전화번호 031-310-6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