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에 산업부산물 재자원화 지원거점 개소
전전남광주통합특별시2026.10.28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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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7일 광양 익신산업단지에서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광양분소 개소식을 열고, 석유화학·철강·이차전지 등 지역 주력산업 공정부산물의 재자원화와 사업화를 지원할 거점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이길용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우주첨단소재국장, 이상용 광양시 부시장, 김선기 한국산업기술시험원장 등 지역 산업계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광양분소는 산업부 공모사업인 ‘탄소중립 전환 재자원화 실증 지원센터 구축 사업’을 통해 조성됐다.
2022년부터 올해까지 총 247억 원(국비 100억 원·전남광주통합특별시비 50억 원·광양시비 75억 원·민자 22억 원)을 들여 부지 9천917㎡, 연면적 2천490㎡의 2개 동 규모로 구축됐다.
광양분소는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의 시험·평가 전문성을 바탕으로 공정부산물을 새로운 산업 원료와 소재로 활용하도록 시제품 제작부터 시험·분석, 성능평가, 품질인증까지 지원한다.
주요 실증 대상은 석유화학산업의 폐촉매, 철강산업의 슬래그, 이차전지산업의 블랙파우더 등이다.
이들 부산물에서 유가물질을 회수하고 산업 소재로 활용하는 기술을 검증한다.
광양분소에는 유가물질 추출·정제 및 소재화 장비, 재제조 촉매 성능평가 장비, 고순도 소재 초정밀 분석장비 등 전문 장비가 구축됐다.
디지털트윈 기반 공정 모사 기술도 활용해 기업의 기술개발부터 제품 생산과 사업화까지 뒷받침할 계획이다.
이길용 국장은 “석유화학·철강 기업 등에서 발생한 폐기물을 새로운 산업자원으로 활용하는 중요한 기반이 마련됐다”며 “양분소가 공정부산물을 재자원화해 지역 기업에 도움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행사에는 이길용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우주첨단소재국장, 이상용 광양시 부시장, 김선기 한국산업기술시험원장 등 지역 산업계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광양분소는 산업부 공모사업인 ‘탄소중립 전환 재자원화 실증 지원센터 구축 사업’을 통해 조성됐다.
2022년부터 올해까지 총 247억 원(국비 100억 원·전남광주통합특별시비 50억 원·광양시비 75억 원·민자 22억 원)을 들여 부지 9천917㎡, 연면적 2천490㎡의 2개 동 규모로 구축됐다.
광양분소는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의 시험·평가 전문성을 바탕으로 공정부산물을 새로운 산업 원료와 소재로 활용하도록 시제품 제작부터 시험·분석, 성능평가, 품질인증까지 지원한다.
주요 실증 대상은 석유화학산업의 폐촉매, 철강산업의 슬래그, 이차전지산업의 블랙파우더 등이다.
이들 부산물에서 유가물질을 회수하고 산업 소재로 활용하는 기술을 검증한다.
광양분소에는 유가물질 추출·정제 및 소재화 장비, 재제조 촉매 성능평가 장비, 고순도 소재 초정밀 분석장비 등 전문 장비가 구축됐다.
디지털트윈 기반 공정 모사 기술도 활용해 기업의 기술개발부터 제품 생산과 사업화까지 뒷받침할 계획이다.
이길용 국장은 “석유화학·철강 기업 등에서 발생한 폐기물을 새로운 산업자원으로 활용하는 중요한 기반이 마련됐다”며 “양분소가 공정부산물을 재자원화해 지역 기업에 도움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