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복지
시흥시, 지역사회 협력으로 치매환자 돌봄 강화 치매협의체 운영회의 열어
시시흥시2026.10.29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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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지난 27일 시흥시보건소 5층 치매안심센터에서 ‘2026년 제2차 지역사회 치매협의체 운영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시흥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 시흥경찰서, 시흥소방서, 경기도립노인전문시흥병원, 신천연합병원, 시흥시북부노인복지관 등 유관기관 관계자 12명이 참석해 치매관리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회의에서는 ▲2026년 치매관리사업 추진 성과와 주요 사업 소개 ▲참여기관별 사업 공유 ▲치매관리사업 발전을 위한 안건 논의 등이 진행됐다.시는 올해 경기도 치매관리사업 평가와 보건복지부 치매관리사업 2주기 평가에서 각각 최우수상을 받았다.
9월 말 기준 치매환자 3,502명을 등록·관리하고, 8,212명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 검진을 실시하는 등 치매 예방과 조기 발견에도 힘쓰고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주요 사업과 함께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도 소개됐다.
경도인지장애 대상자의 정서·인지 기능을 지원하는 ‘기억이음 짝꿍’,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가족 회상 프로그램 ‘우리들의 기억정원’, 치매환자 가족을 위한 돌봄 안심휴가 지원 등이 공유됐다.지역별 사업으로는 북부권 치매환자·가족 음악단, 중부권 초로기 치매환자 쉼터, 남부권 외국인 치매예방교실 등이 소개됐다.
참석자들은 각 기관의 사업과 지역사회 자원을 공유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이 지역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기관 간 연계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형정 시흥시보건소장은 “올해 치매관리사업의 성과는 지역사회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라며 “앞으로도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치매환자와 가족이 살던 곳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친화도시 시흥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9월 말 기준 치매환자 3,502명을 등록·관리하고, 8,212명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 검진을 실시하는 등 치매 예방과 조기 발견에도 힘쓰고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주요 사업과 함께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도 소개됐다.
경도인지장애 대상자의 정서·인지 기능을 지원하는 ‘기억이음 짝꿍’,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가족 회상 프로그램 ‘우리들의 기억정원’, 치매환자 가족을 위한 돌봄 안심휴가 지원 등이 공유됐다.지역별 사업으로는 북부권 치매환자·가족 음악단, 중부권 초로기 치매환자 쉼터, 남부권 외국인 치매예방교실 등이 소개됐다.
참석자들은 각 기관의 사업과 지역사회 자원을 공유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이 지역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기관 간 연계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형정 시흥시보건소장은 “올해 치매관리사업의 성과는 지역사회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라며 “앞으로도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치매환자와 가족이 살던 곳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친화도시 시흥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문의: 전화번호 031-310-6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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