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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면 테니스클럽, 체육인재 육성 위한 후원금 전달

합합천군2026.10.29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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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면 테니스클럽, 체육인재 육성 위한 후원금 전달
제45회 군민체육대회 테니스 종목 45년 만의 우승 기념 - 합천군 율곡면 테니스클럽(회장 박종석)은 29일 지역 체육인재 육성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22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지난달 개최된 제45회 군민체육대회 테니스 종목에서 율곡면이 45년 만에 우승을 차지한 성과를 기념하고, 지역 체육인재 육성과 체육 발전에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다.
율곡면 테니스클럽은 이번 우승이 선수들의 꾸준한 노력과 지역사회의 응원이 함께 이뤄낸 뜻깊은 성과인 만큼, 우승의 기쁨을 지역사회와 나누고자 한다고 전했다.
박종석 율곡면 테니스클럽 회장은 “45년 만의 우승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선수들의 노력과 지역사회의 응원 덕분”이라며 “이번 후원금이 지역 체육인재들이 꿈을 키워가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오랜 시간 노력해 값진 결실을 맺은 선수들의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며 “우승의 기쁨을 지역 체육인재 육성을 위한 나눔으로 이어주신 율곡면 테니스클럽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문의: 055-930-31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