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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재건축 상담 ‘예약제’로…기다림 없이 전문가와 30분 맞춤상담

강강남구2026.10.30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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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재건축 상담 ‘예약제’로…기다림 없이 전문가와 30분 맞춤상담
11월 3일~12월 29일 매주 화·목요일 운영…홈페이지에서 원하는 시간 사전 예약 -- 화요일 세무·목요일 정비사업 상담…예약 질문 미리 검토해 답변 충실도 높여 -- 김현기 강남구청장 “기다리는 시간은 줄이고 필요한 답은 충분히 들을 수 있도록 챙기겠다”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 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재건축 전문가 상담을 사전예약제로 운영한다.
주민은 원하는 시간을 미리 예약해 기다림 없이 30분간 전문가와 1대1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예약할 때 질문을 남기면 전문가가 내용을 미리 검토해 보다 구체적인 답변을 준비한다.구는 지난 9월 8일부터 재건축 상담을 주 2회로 확대해 자유 방문 방식으로 운영했다.
이용자가 몰리면서 1시간 이상 기다리는 사례가 생기자 10월 1일부터 예약제를 도입했다.
이후 매회 예약이 마감될 만큼 호응이 높아 11월 3일부터 12월 29일까지 예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