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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제주도·국립공원공단, 단풍철 한라산 불법행위 합동 단속
제제주특별자치도2026.11.02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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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수시] 제주도·국립공원공단, 단풍철 한라산 불법행위 합동 단속](https://www.koreanewsone.com/uploads/cdn/article_cmvysk9mw001qfd749bdhso6m.webp)
❑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단풍철 탐방객이 몰리는 시기를 맞아 지난 10월 30일부터 2일간 한라산국립공원 일원에서 국립공원공단과 불법·무질서 행위 합동 특별단속과 탐방객 참여 환경 행사를 전개했다.
❍ 이번 활동은 두 기관이 맺은 ‘제주도-국립공원공단 간 자연공원 공동협력 업무협약’의 후속 사업으로, 탐방객 증가에 따른 불법행위를 막고 한라산의 자연자원을 보호하며 올바른 탐방문화와 친환경 실천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 두 기관은 출입금지구역 무단출입과 샛길 이용, 흡연, 노숙(비박), 쓰레기 무단투기 등 주요 위반행위를 중점 단속하고, 현장 계도와 예방활동을 함께 펼쳐 탐방객의 자발적인 법규 준수를 이끌었다.
❍ 단속 결과 2건의 위반행위를 적발해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했다.
❍ 단속 기간에는 제주도가 추진 중인 드론 실증도시 사업의 하나로 드론 배송과 한라산 야간 드론 순찰 체계 시연 비행도 진행됐다.
❑ 탐방객이 직접 참여하는 기후행동 실천 행사도 열렸다.
❍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일천만 기후시민 운동’과 연계한 ‘기후시민 가입하기’ 행사에서 730여명의 탐방객들은 현장의 정보무늬(QR코드)로 기후시민증을 발급받고 일상 속 기후행동 실천에 동참했다.
❍ 외국인 탐방객에게는 영어·중국어·일본어로 만든 탐방 예절 안내 영상을 정보무늬로 제공했다.
영상에는 흡연과 쓰레기 투기 금지, 고성방가 자제 등 국립공원 기본 수칙을 담았다.
❍ 또한 한라산국립공원의 깃대종*인 산굴뚝나비와 구상나무를 알리는 ‘블록 열쇠고리 만들기’ 체험과 고지대 탐방이 어려운 이동약자도 백록담 풍경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백록담 사진 촬영 장소’를 운영했다.
* 깃대종: 한 지역의 생태계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동식물
❑ 김형은 세계유산본부장은 “두 기관이 가진 공원관리 강점을 나누며 긴밀한 협력체계를 갖춰 가고 있다”며 “국립공원 내 불법행위를 엄정하게 관리하고, 자연생태계 보전과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 이번 활동은 두 기관이 맺은 ‘제주도-국립공원공단 간 자연공원 공동협력 업무협약’의 후속 사업으로, 탐방객 증가에 따른 불법행위를 막고 한라산의 자연자원을 보호하며 올바른 탐방문화와 친환경 실천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 두 기관은 출입금지구역 무단출입과 샛길 이용, 흡연, 노숙(비박), 쓰레기 무단투기 등 주요 위반행위를 중점 단속하고, 현장 계도와 예방활동을 함께 펼쳐 탐방객의 자발적인 법규 준수를 이끌었다.
❍ 단속 결과 2건의 위반행위를 적발해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했다.
❍ 단속 기간에는 제주도가 추진 중인 드론 실증도시 사업의 하나로 드론 배송과 한라산 야간 드론 순찰 체계 시연 비행도 진행됐다.
❑ 탐방객이 직접 참여하는 기후행동 실천 행사도 열렸다.
❍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일천만 기후시민 운동’과 연계한 ‘기후시민 가입하기’ 행사에서 730여명의 탐방객들은 현장의 정보무늬(QR코드)로 기후시민증을 발급받고 일상 속 기후행동 실천에 동참했다.
❍ 외국인 탐방객에게는 영어·중국어·일본어로 만든 탐방 예절 안내 영상을 정보무늬로 제공했다.
영상에는 흡연과 쓰레기 투기 금지, 고성방가 자제 등 국립공원 기본 수칙을 담았다.
❍ 또한 한라산국립공원의 깃대종*인 산굴뚝나비와 구상나무를 알리는 ‘블록 열쇠고리 만들기’ 체험과 고지대 탐방이 어려운 이동약자도 백록담 풍경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백록담 사진 촬영 장소’를 운영했다.
* 깃대종: 한 지역의 생태계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동식물
❑ 김형은 세계유산본부장은 “두 기관이 가진 공원관리 강점을 나누며 긴밀한 협력체계를 갖춰 가고 있다”며 “국립공원 내 불법행위를 엄정하게 관리하고, 자연생태계 보전과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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