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기타
제주도, 노지감귤 가격 안정 위한 선제 대응 나서
제제주특별자치도2026.11.02 17:00
글자 크기
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노지감귤 생산량 증가와 본격적인 출하에 대비해 가격 안정 대책 마련에 나섰다.
○ 제주도는 2일 오후 도청 탐라홀에서 위성곤 도지사 주재로 유관기관 대책회의를 열고, 품질관리 강화와 출하 조절, 소비촉진 확대 등 수급 안정 방안을 논의했다.
□ 올해 노지감귤 생산 예상량은 44만 3,300톤으로 지난해(41만 965톤)보다 7.8% 증가할 전망이다.
○ 10월 29일 기준 평균 누계가격은 5kg당 9,778원으로 전년(1만 297원)보다 5% 낮지만, 평년(9,446원)보다는 4% 높은 수준이다.
○ 같은 기간 누적 출하량은 2만 7,037톤으로 생산 예상량의 6.1%를 차지한다.
□ 이날 회의에는 이춘협 농협중앙회 제주본부장, 강동만 제주농산물수급관리연합회장, 송창구 제주감귤농협 조합장을 비롯해 도내 농·감협, 수급관리기관, 가공·유통업체, 감귤 재배농가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회의에서는 고광덕 제주농산물수급관리센터장이 노지감귤 유통 처리 상황과 향후 대책을, 박진석 제주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가 통합마케팅 추진 전략을 각각 발표했다.
□ 제주농산물수급관리센터는 노지감귤 출하 및 가격 동향을 분석하고, 가격 하락 원인과 수확·유통 단계별 대응 방안을 제시했다.
○ 10월 가락시장 기준 사과 가격은 전년 대비 38%, 배는 27% 하락하는 등 주요 대체 과일도 가격 약세를 보이고 있어, 감귤 가격 문제 역시 과일시장 전반의 침체와 맞물려 있다고 분석했다.
○ 센터는 감귤 가격 하락의 주요 원인으로 공급과잉과 저품질 감귤 유통을 지적하고, 엄격한 품질 선별을 통해 고품질 감귤을 출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이에 따라 농가와 유통조직에 수확 전 품질 관리와 선과장 품질 선별을 강화하고, 상품 외 감귤 유통 차단과 기상·시장 상황에 따른 분산 출하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 제주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은 11월부터 12월까지 전국 주요 대형·중소형 마트와 온라인 유통채널에서 판촉행사를 추진하고, 12월 1일 ‘감귤데이’와 연계한 소비촉진 활동을 펼치는 등 제주감귤 판매 확대를 위한 통합마케팅 전략을 발표했다.
□ 이어 위성곤 지사 주재로 진행된 현안토론에서는 노지감귤 가격 안정을 위한 기관별 대응 방안과 생산·유통 현장의 협력 과제를 논의했다.
○ 참석자들은 최근 잦은 비로 인한 품질 편차가 소비지 가격 형성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선과 과정에서 저품질 감귤를 철저히 걸러내고 극조생감귤과 일반 조생감귤의 출하 시기를 조절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 또한 농협을 통한 계통출하 비중을 높여 수급 조절 기능을 강화하고, 가공용 감귤 처리 확대와 품종 갱신, 생산·유통 현장 지도인력 확충 등을 검토해야 한다는 건의도 이어졌다.
○ 이와 함께 올해 감귤의 품질이 향상된 만큼 소비자들에게 이를 적극 알리고, 감귤 소비 확대를 위한 홍보와 판촉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다.
□ 위성곤 지사는 감귤 가격 안정을 위해 철저한 품질관리와 관계기관의 공동 대응을 강조했다.
○ 특히 상품 외 감귤의 시장 유입을 차단하고, 농협 계통출하 비중을 높이기 위한 정책 방안을 마련하도록 지시했다.
○ 또한 고온에서도 저장성이 우수한 감귤 품종 연구와 농협의 생산·유통 지도인력 지원 방안을 검토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용한 소비촉진 홍보를 앞당겨 적극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 위성곤 지사는 “농업인의 땀과 노력이 정당한 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오늘 논의한 대책들이 현장에서 제대로 실행되는 것이 중요하다”며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농가가 안심하고 감귤을 출하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 이어 “상품 외 감귤 유통으로 성실하게 품질을 관리해 온 농가가 피해를 입어서는 안 된다”며 “선별과 유통 과정을 철저히 점검해 소비자가 믿고 찾을 수 있는 제주 감귤을 공급하는 데 힘써 달라”고 주문했다.
□ 아울러, 감귤 유통센터(선과장)에서 지게차를 사용할 때 안전 관리수칙을 철저히 지켜 줄 것을 각별히 당부했다.
○ 제주도는 2일 오후 도청 탐라홀에서 위성곤 도지사 주재로 유관기관 대책회의를 열고, 품질관리 강화와 출하 조절, 소비촉진 확대 등 수급 안정 방안을 논의했다.
□ 올해 노지감귤 생산 예상량은 44만 3,300톤으로 지난해(41만 965톤)보다 7.8% 증가할 전망이다.
○ 10월 29일 기준 평균 누계가격은 5kg당 9,778원으로 전년(1만 297원)보다 5% 낮지만, 평년(9,446원)보다는 4% 높은 수준이다.
○ 같은 기간 누적 출하량은 2만 7,037톤으로 생산 예상량의 6.1%를 차지한다.
□ 이날 회의에는 이춘협 농협중앙회 제주본부장, 강동만 제주농산물수급관리연합회장, 송창구 제주감귤농협 조합장을 비롯해 도내 농·감협, 수급관리기관, 가공·유통업체, 감귤 재배농가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회의에서는 고광덕 제주농산물수급관리센터장이 노지감귤 유통 처리 상황과 향후 대책을, 박진석 제주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가 통합마케팅 추진 전략을 각각 발표했다.
□ 제주농산물수급관리센터는 노지감귤 출하 및 가격 동향을 분석하고, 가격 하락 원인과 수확·유통 단계별 대응 방안을 제시했다.
○ 10월 가락시장 기준 사과 가격은 전년 대비 38%, 배는 27% 하락하는 등 주요 대체 과일도 가격 약세를 보이고 있어, 감귤 가격 문제 역시 과일시장 전반의 침체와 맞물려 있다고 분석했다.
○ 센터는 감귤 가격 하락의 주요 원인으로 공급과잉과 저품질 감귤 유통을 지적하고, 엄격한 품질 선별을 통해 고품질 감귤을 출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이에 따라 농가와 유통조직에 수확 전 품질 관리와 선과장 품질 선별을 강화하고, 상품 외 감귤 유통 차단과 기상·시장 상황에 따른 분산 출하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 제주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은 11월부터 12월까지 전국 주요 대형·중소형 마트와 온라인 유통채널에서 판촉행사를 추진하고, 12월 1일 ‘감귤데이’와 연계한 소비촉진 활동을 펼치는 등 제주감귤 판매 확대를 위한 통합마케팅 전략을 발표했다.
□ 이어 위성곤 지사 주재로 진행된 현안토론에서는 노지감귤 가격 안정을 위한 기관별 대응 방안과 생산·유통 현장의 협력 과제를 논의했다.
○ 참석자들은 최근 잦은 비로 인한 품질 편차가 소비지 가격 형성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선과 과정에서 저품질 감귤를 철저히 걸러내고 극조생감귤과 일반 조생감귤의 출하 시기를 조절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 또한 농협을 통한 계통출하 비중을 높여 수급 조절 기능을 강화하고, 가공용 감귤 처리 확대와 품종 갱신, 생산·유통 현장 지도인력 확충 등을 검토해야 한다는 건의도 이어졌다.
○ 이와 함께 올해 감귤의 품질이 향상된 만큼 소비자들에게 이를 적극 알리고, 감귤 소비 확대를 위한 홍보와 판촉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다.
□ 위성곤 지사는 감귤 가격 안정을 위해 철저한 품질관리와 관계기관의 공동 대응을 강조했다.
○ 특히 상품 외 감귤의 시장 유입을 차단하고, 농협 계통출하 비중을 높이기 위한 정책 방안을 마련하도록 지시했다.
○ 또한 고온에서도 저장성이 우수한 감귤 품종 연구와 농협의 생산·유통 지도인력 지원 방안을 검토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용한 소비촉진 홍보를 앞당겨 적극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 위성곤 지사는 “농업인의 땀과 노력이 정당한 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오늘 논의한 대책들이 현장에서 제대로 실행되는 것이 중요하다”며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농가가 안심하고 감귤을 출하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 이어 “상품 외 감귤 유통으로 성실하게 품질을 관리해 온 농가가 피해를 입어서는 안 된다”며 “선별과 유통 과정을 철저히 점검해 소비자가 믿고 찾을 수 있는 제주 감귤을 공급하는 데 힘써 달라”고 주문했다.
□ 아울러, 감귤 유통센터(선과장)에서 지게차를 사용할 때 안전 관리수칙을 철저히 지켜 줄 것을 각별히 당부했다.
원문 보기
기관 누리집에 올린 이 보도자료의 원문 페이지로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