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행정
[수시] 박천수 제주도 행정부지사, 8개월 근무 마치고 이임
제제주특별자치도2026.11.02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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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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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선 8기 제주도정의 마무리와 민선 9기 출범이라는 전환기에 도정의 안정적인 운영을 이끌었던 박천수 제주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가 8개월간의 제주 근무를 마무리했다.
❑ 제주특별자치도는 2일 오전 월간 정책회의에서 이임행사를 열어 그동안 도정 발전을 위해 힘써 온 박천수 부지사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 박 부지사는 이날 제주에 대한 애정과 응원의 마음을 담아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한 뒤, 이임 인사로 동료 공직자들과 작별했다.
❑ 박천수 부지사는 이임 인사에서 “지난 8개월 동안 제주 오름 172곳을 올랐고, 제주어를 알아듣고 싶어 제주를 배경으로 한 드라마를 자막을 켜 놓고 보기도 했다”며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문화가 살아 있는 제주에서 쌓은 소중한 경험과 인연을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 이어 “취임 때 나에게 첫 번째 고객은 공무원, 두 번째 고객은 도민이라고 말했다.
직원들이 먼저 신이 나야 그 서비스가 도민에게 잘 전달된다는 생각에서였다”며 “그 약속을 잘 지켰는지는 모르겠지만, 함께 일할 수 있어 감사했다”고 전했다.
❑ 위성곤 제주도지사는 “누구보다 제주를 고향처럼 사랑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제주 발전에 힘을 보태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 박천수 행정부지사는 강원 홍천 출신으로 제1회 지방고시로 공직에 들어와 강원도 기획조정실장, 행정안전부 재난복구지원국장과 재난관리정책국장 등을 지냈으며, 올해 3월 9일 제주도 행정부지사로 취임했다.
❑ 제주특별자치도는 2일 오전 월간 정책회의에서 이임행사를 열어 그동안 도정 발전을 위해 힘써 온 박천수 부지사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 박 부지사는 이날 제주에 대한 애정과 응원의 마음을 담아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한 뒤, 이임 인사로 동료 공직자들과 작별했다.
❑ 박천수 부지사는 이임 인사에서 “지난 8개월 동안 제주 오름 172곳을 올랐고, 제주어를 알아듣고 싶어 제주를 배경으로 한 드라마를 자막을 켜 놓고 보기도 했다”며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문화가 살아 있는 제주에서 쌓은 소중한 경험과 인연을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 이어 “취임 때 나에게 첫 번째 고객은 공무원, 두 번째 고객은 도민이라고 말했다.
직원들이 먼저 신이 나야 그 서비스가 도민에게 잘 전달된다는 생각에서였다”며 “그 약속을 잘 지켰는지는 모르겠지만, 함께 일할 수 있어 감사했다”고 전했다.
❑ 위성곤 제주도지사는 “누구보다 제주를 고향처럼 사랑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제주 발전에 힘을 보태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 박천수 행정부지사는 강원 홍천 출신으로 제1회 지방고시로 공직에 들어와 강원도 기획조정실장, 행정안전부 재난복구지원국장과 재난관리정책국장 등을 지냈으며, 올해 3월 9일 제주도 행정부지사로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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