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기타
[수시] 제주 특산 오분자기 22만 마리, 마을어장에 방류
제제주특별자치도2026.11.03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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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수시] 제주 특산 오분자기 22만 마리, 마을어장에 방류](https://www.koreanewsone.com/uploads/cdn/article_cmw07zn8w001bei742p31riy0.webp)
❏ 제주특별자치도 해양수산연구원은 제주 연안의 수산자원을 회복하기 위해 3일부터 약 2주간 도내 마을어장 8곳에 어린 오분자기 22만 마리를 방류한다.
❍ 이번에 방류하는 오분자기는 지난해 7월 수정란을 생산해 연구원에서 기른 개체다.
상반기에 방류한 14만 마리를 포함하면 올해 방류 규모는 총 36만 마리가 될 예정이다.
❏ 제주 특산 수산물인 오분자기는 생산량이 크게 줄어 방류를 통한 자원 회복이 필요한 상황이다.
❍ 오분자기는 제주 향토음식인 ‘오분자기 뚝배기’의 주재료다.
도내 생산량은 1995년 159톤으로 정점을 기록한 뒤 감소해 2018년에는 1톤 수준까지 줄었다.
❍ 해양수산연구원은 2001년 오분자기 종자 방류를 시작했으며, 2010년부터는 제주도가 종자를 사들여 방류하는 사업으로도 확대됐다.
❍ 최근 도내 오분자기의 연간 생산량은 약 2~3톤 수준이다.
연구원은 지속적으로 종자를 방류한 마을어장에서 생산량 증가를 확인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 해양수산연구원은 고수온 적응력이 높고 비교적 얕은 수심에 서식하는 오분자기를 기후변화와 해녀 고령화에 대응할 수 있는 마을어장 자원조성 품목으로 보고 있다.
❍ 연구원은 민간에서도 오분자기 종자를 안정적으로 생산·공급할 수 있도록 도내 양식어업인에게 수정란과 초기 먹이생물인 부착규조류 원종을 무상으로 보급하고 있다.
현장 기술지도와 교육도 함께 진행한다.
❏ 강봉조 제주도 해양수산연구원장은 “지속적인 종자 방류와 함께 자원조성 효과를 조사하고 관련 연구를 이어가겠다”며 “이를 통해 오분자기 자원 회복과 해녀 소득 기반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이번에 방류하는 오분자기는 지난해 7월 수정란을 생산해 연구원에서 기른 개체다.
상반기에 방류한 14만 마리를 포함하면 올해 방류 규모는 총 36만 마리가 될 예정이다.
❏ 제주 특산 수산물인 오분자기는 생산량이 크게 줄어 방류를 통한 자원 회복이 필요한 상황이다.
❍ 오분자기는 제주 향토음식인 ‘오분자기 뚝배기’의 주재료다.
도내 생산량은 1995년 159톤으로 정점을 기록한 뒤 감소해 2018년에는 1톤 수준까지 줄었다.
❍ 해양수산연구원은 2001년 오분자기 종자 방류를 시작했으며, 2010년부터는 제주도가 종자를 사들여 방류하는 사업으로도 확대됐다.
❍ 최근 도내 오분자기의 연간 생산량은 약 2~3톤 수준이다.
연구원은 지속적으로 종자를 방류한 마을어장에서 생산량 증가를 확인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 해양수산연구원은 고수온 적응력이 높고 비교적 얕은 수심에 서식하는 오분자기를 기후변화와 해녀 고령화에 대응할 수 있는 마을어장 자원조성 품목으로 보고 있다.
❍ 연구원은 민간에서도 오분자기 종자를 안정적으로 생산·공급할 수 있도록 도내 양식어업인에게 수정란과 초기 먹이생물인 부착규조류 원종을 무상으로 보급하고 있다.
현장 기술지도와 교육도 함께 진행한다.
❏ 강봉조 제주도 해양수산연구원장은 “지속적인 종자 방류와 함께 자원조성 효과를 조사하고 관련 연구를 이어가겠다”며 “이를 통해 오분자기 자원 회복과 해녀 소득 기반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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