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기타
[정례] 제주4·3의 기억과 진실, 도쿄에서 세계와 만난다
제제주특별자치도2026.11.03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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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정례] 제주4·3의 기억과 진실, 도쿄에서 세계와 만난다](https://www.koreanewsone.com/uploads/cdn/article_cmw0811b0002uei74ptftfy2m.webp)
❑ 재일동포 사회가 40년 가까이 4·3 희생자를 추모해 온 일본 도쿄에서 ‘제주4·3 국제 특별전’이 열린다.
❑ 제주특별자치도는 11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도쿄 재일본대한민국민단(민단) 한국중앙회관 민단홀에서 특별전을 개최하고, 일본에 사는 희생자와 유족을 위한 추가신고·보상금 안내 창구를 함께 운영한다.
❍ 이번 특별전은 도쿄에서 오랜 시간 쌓여 온 추모와 기억의 발자취를 조명하고, 재일동포 사회와 함께 4·3의 역사적 진실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기록물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4·3의 역사적 의미를 국제사회에 알리고 평화·인권의 가치를 넓힌다.
❑ 개막식은 11월 7일 오후 4시에 열린다.
전시는 △제주4·3의 역사와 진상규명·명예회복 과정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의 의미 △일본에서 이어져 온 4·3의 기억 등을 주제로 꾸며진다.
❍ 1988년 시작된 도쿄 지역 4·3 희생자 추모활동의 발자취를 사진과 영상, 실물 도서 등으로 소개하고, 일본 사회에서 4·3의 진실을 알리고 희생자를 추모해 온 노력을 조명한다.
❍ ‘형무소에서 온 엽서’와 제주도의회 4·3피해신고서 등 주요 등재 기록물을 선보이고, 다랑쉬굴 등 4·3 유적지 5곳을 가상현실(VR)로 둘러볼 수 있게 해 관람객이 역사 현장의 의미와 4·3의 아픔을 함께 느끼도록 한다.
❑ 전시장에서는 일본 거주 4·3 희생자와 유족을 위한 안내·상담 창구를 운영한다.
❍ 제9차 제주4·3희생자 및 유족 추가신고 안내 창구에서는 9월 1일 시행된 「제주4·3특별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2027년 2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제9차 추가신고의 절차와 기간 등을 안내한다.
❍ 이는 해외에 살아 정보를 얻기 어려운 재외 유족에게 미리 알려 신고 누락을 막고 희생자와 유족의 권리 회복을 돕기 위함이다.
❍ 또한 현지 유족들의 요청에 따라 4·3 희생자 보상금 지급 신청·청구 상담 창구도 운영해, 해외 거주 유족에게 신청·청구 절차를 안내한다.
❑ 변영근 제주도 특별자치행정국장은 “이번 특별전은 재일동포 사회와 함께 4·3의 역사를 되새기고 그 의미를 나누는 자리”라며 “4·3의 기록과 기억을 국내외에 알리고 해외에 사는 희생자와 유족의 권리 회복을 세심하게 지원해 4·3의 정의로운 해결과 평화·인권의 가치를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 제주특별자치도는 11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도쿄 재일본대한민국민단(민단) 한국중앙회관 민단홀에서 특별전을 개최하고, 일본에 사는 희생자와 유족을 위한 추가신고·보상금 안내 창구를 함께 운영한다.
❍ 이번 특별전은 도쿄에서 오랜 시간 쌓여 온 추모와 기억의 발자취를 조명하고, 재일동포 사회와 함께 4·3의 역사적 진실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기록물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4·3의 역사적 의미를 국제사회에 알리고 평화·인권의 가치를 넓힌다.
❑ 개막식은 11월 7일 오후 4시에 열린다.
전시는 △제주4·3의 역사와 진상규명·명예회복 과정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의 의미 △일본에서 이어져 온 4·3의 기억 등을 주제로 꾸며진다.
❍ 1988년 시작된 도쿄 지역 4·3 희생자 추모활동의 발자취를 사진과 영상, 실물 도서 등으로 소개하고, 일본 사회에서 4·3의 진실을 알리고 희생자를 추모해 온 노력을 조명한다.
❍ ‘형무소에서 온 엽서’와 제주도의회 4·3피해신고서 등 주요 등재 기록물을 선보이고, 다랑쉬굴 등 4·3 유적지 5곳을 가상현실(VR)로 둘러볼 수 있게 해 관람객이 역사 현장의 의미와 4·3의 아픔을 함께 느끼도록 한다.
❑ 전시장에서는 일본 거주 4·3 희생자와 유족을 위한 안내·상담 창구를 운영한다.
❍ 제9차 제주4·3희생자 및 유족 추가신고 안내 창구에서는 9월 1일 시행된 「제주4·3특별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2027년 2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제9차 추가신고의 절차와 기간 등을 안내한다.
❍ 이는 해외에 살아 정보를 얻기 어려운 재외 유족에게 미리 알려 신고 누락을 막고 희생자와 유족의 권리 회복을 돕기 위함이다.
❍ 또한 현지 유족들의 요청에 따라 4·3 희생자 보상금 지급 신청·청구 상담 창구도 운영해, 해외 거주 유족에게 신청·청구 절차를 안내한다.
❑ 변영근 제주도 특별자치행정국장은 “이번 특별전은 재일동포 사회와 함께 4·3의 역사를 되새기고 그 의미를 나누는 자리”라며 “4·3의 기록과 기억을 국내외에 알리고 해외에 사는 희생자와 유족의 권리 회복을 세심하게 지원해 4·3의 정의로운 해결과 평화·인권의 가치를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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