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행정
경남도의회 농해양수산위원회, 꼼꼼한 현장확인으로 빈틈없는 행정사무감사 추진
경경상남도의회2026.11.03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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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11월 4~5일 남해·사천·진주 주요 현장 및 기관 7개소 현지확인 - 농어촌기본소득·어촌뉴딜300·농업기술원 이전 등 주요 현안 집중 점검 경상남도의회 농해양수산위원회(위원장 이경재)는 오는 11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남해·사천·진주 지역의 주요 사업장과 직속기관 등 7개소를 방문해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현지확인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현지확인은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주요 정책사업의 추진 상황과 현장 운영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사업의 실효성과 예산 집행의 적정성 등을 면밀히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지확인 첫날인 4일에는 남해군과 사천시의 해양수산 및 농업 관련 사업장 4개소를 방문한다.
먼저 남해군 동갈화항 어촌뉴딜300 사업장을 찾아 총 66억 원 규모로 조성된 오토캠핑장, 어구어망 보관창고 등 주요 시설의 실제 운영 여부와 활용 실태를 확인하고, 사업 완료 이후 시설물의 사후관리 체계와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이어 남해군 이동면사무소와 정거마을 공동체 사업장을 방문해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추진 현황을 살펴본다.
특히 기본소득 지급에 따른 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분석하고, 주민들의 소비가 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공동체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사천시에서는 하천쓰레기 해양유입 차단시설을 방문해 시설 설치 위치의 적정성과 쓰레기 수거 효과를 확인한다.
특히 기존 시설의 파손 및 재설치 사례를 중심으로 시설의 구조적 안전성과 사업 추진의 타당성을 집중 점검할 방침이다.
또한 삼천포수협 어구·부표 보증금제 수거장을 찾아 폐어구 회수 및 보증금 환급 절차를 확인하고, 저조한 회수 실적의 원인과 사업 운영의 효율성을 살펴볼 예정이다.
현지확인 둘째 날인 5일에는 진주지역 주요 기관 및 사업장 3개소를 방문한다.
경상남도 농업기술원과 이반성면 이전부지를 방문해 농업기술원 이전사업의 추진 경과와 공정 현황을 확인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과 향후 추진계획 등을 점검한다.
이어 경상남도 동물위생시험소를 찾아 수의직 공무원 결원에 따른 업무 공백과 인력 운영 실태를 살펴보고, 가축전염병 발생에 대비한 예찰·방역체계 및 대응 역량을 확인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 현장을 방문해 박람회 운영 상황을 살펴보고, 경남 농산물의 판로 개척과 수출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다.
이경재 위원장은 “행정사무감사는 제출된 자료와 수치만을 확인하는 데 그쳐서는 안 되며, 도민의 삶과 직결되는 정책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를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며 “현장에서 확인한 사항을 행정사무감사와 연계해 실질적인 제도 개선과 정책 대안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현지확인은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주요 정책사업의 추진 상황과 현장 운영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사업의 실효성과 예산 집행의 적정성 등을 면밀히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지확인 첫날인 4일에는 남해군과 사천시의 해양수산 및 농업 관련 사업장 4개소를 방문한다.
먼저 남해군 동갈화항 어촌뉴딜300 사업장을 찾아 총 66억 원 규모로 조성된 오토캠핑장, 어구어망 보관창고 등 주요 시설의 실제 운영 여부와 활용 실태를 확인하고, 사업 완료 이후 시설물의 사후관리 체계와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이어 남해군 이동면사무소와 정거마을 공동체 사업장을 방문해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추진 현황을 살펴본다.
특히 기본소득 지급에 따른 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분석하고, 주민들의 소비가 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공동체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사천시에서는 하천쓰레기 해양유입 차단시설을 방문해 시설 설치 위치의 적정성과 쓰레기 수거 효과를 확인한다.
특히 기존 시설의 파손 및 재설치 사례를 중심으로 시설의 구조적 안전성과 사업 추진의 타당성을 집중 점검할 방침이다.
또한 삼천포수협 어구·부표 보증금제 수거장을 찾아 폐어구 회수 및 보증금 환급 절차를 확인하고, 저조한 회수 실적의 원인과 사업 운영의 효율성을 살펴볼 예정이다.
현지확인 둘째 날인 5일에는 진주지역 주요 기관 및 사업장 3개소를 방문한다.
경상남도 농업기술원과 이반성면 이전부지를 방문해 농업기술원 이전사업의 추진 경과와 공정 현황을 확인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과 향후 추진계획 등을 점검한다.
이어 경상남도 동물위생시험소를 찾아 수의직 공무원 결원에 따른 업무 공백과 인력 운영 실태를 살펴보고, 가축전염병 발생에 대비한 예찰·방역체계 및 대응 역량을 확인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 현장을 방문해 박람회 운영 상황을 살펴보고, 경남 농산물의 판로 개척과 수출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다.
이경재 위원장은 “행정사무감사는 제출된 자료와 수치만을 확인하는 데 그쳐서는 안 되며, 도민의 삶과 직결되는 정책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를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며 “현장에서 확인한 사항을 행정사무감사와 연계해 실질적인 제도 개선과 정책 대안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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