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문화
화순서 영호남 그라운드골프 대회 열려…700명 화합의 장
화화순군2026.11.03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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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전남 화순군은 10월 31일 나드리복지관 다목적구장에서 영호남 동호인 7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영호남 그라운드골프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화순군체육회가 주최하고 화순군그라운드골프협회가 주관했다.
대회는 영호남 간 우호 증진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경기는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진행됐다.
단체전에서는 화순이 1위, 거제가 2위, 해남이 3위를 차지했다.
개인전에서는 김정순 선수(화순 하니움)가 1위, 임영례 선수(나주)가 2위, 장성년 선수(해남)가 3위에 올랐다.
임지락 화순군수는 "영호남 그라운드골프대회는 스포츠를 통해 두 지역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활성화와 지역 간 체육 교류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화순군체육회가 주최하고 화순군그라운드골프협회가 주관했다.
대회는 영호남 간 우호 증진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경기는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진행됐다.
단체전에서는 화순이 1위, 거제가 2위, 해남이 3위를 차지했다.
개인전에서는 김정순 선수(화순 하니움)가 1위, 임영례 선수(나주)가 2위, 장성년 선수(해남)가 3위에 올랐다.
임지락 화순군수는 "영호남 그라운드골프대회는 스포츠를 통해 두 지역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활성화와 지역 간 체육 교류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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