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
함박유치원, RAS 연계 학부모 그림책 연수 개최… 소리·몸짓으로 함께 상상해요
경경기도교육청2026.11.0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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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책을 읽어주는 부모에서, 함께 상상하는 부모로’학부모 참여형 독서 연수◦ 경기도교육청 RAS(독서·예술·스포츠) 교육과 연계, 듣는 연수를 넘어 직접 체험하고 소통하는 ‘공연형 독서 활동’ 운영◦ 그림책을 통한 유아 문해력 향상과 가정 연계 독서 지도법 공유평택시 함박유치원(원장 이경희)은 3일(화) 14시 30분 유치원 상상놀이터에서 학부모 20명을 대상으로 그림책 작가이자 예술교육가인 나다울 강사와 함께 학부모 연수 ‘책을 읽어주는 부모에서, 함께 상상하는 부모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경기도교육청이 추진하는 RAS(독서·예술·스포츠) 교육과 연계하여, 학부모가 자녀와 책을 읽는 방식을 ‘잘 읽어주는 기술’에서 ‘함께 상상하고 놀이하는 과정’으로 넓히기 위해 마련했다.연수는 일방향 강의 대신 학부모들이 상상놀이터에서 직접 소리, 몸짓, 컵타 리듬을 활용하는‘공연형 독서 활동’으로 진행한다.연수는 3막으로 구성한다.
1막에서는 《나는 컵이 아니야!》를 바탕으로 사물과 상황을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새롭게 바라보는 상상·연극 놀이를 체험한다.
2막에서는 《나는 책이 아니야!》를 읽으며 등장인물의 입장이 되어 역할놀이를 해보고, 타인의 관점을 이해하며 반복 독서의 즐거움을 알아본다.
3막에서는 《첫눈》, 《곰 할머니의 잠가게》 등 낭독 도서를 활용해 목소리와 호흡으로 아이들의 상상을 이끄는 잠자리 독서 방법을 함께 다룬다.
그림책 읽기와 낭독(독서), 연극·역할놀이와 컵타 리듬(예술) 활동이 어우러진 연수다.함박유치원 이경희 원장은 “이번 연수가 RAS 교육의 출발점인 독서를 가정에서도 아이와 즐겁게 이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유치원과 가정이 긴밀히 연계하여 아이들의 심성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학부모 참여 프로그램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사진 있음> 관련 사진 4부.
1막에서는 《나는 컵이 아니야!》를 바탕으로 사물과 상황을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새롭게 바라보는 상상·연극 놀이를 체험한다.
2막에서는 《나는 책이 아니야!》를 읽으며 등장인물의 입장이 되어 역할놀이를 해보고, 타인의 관점을 이해하며 반복 독서의 즐거움을 알아본다.
3막에서는 《첫눈》, 《곰 할머니의 잠가게》 등 낭독 도서를 활용해 목소리와 호흡으로 아이들의 상상을 이끄는 잠자리 독서 방법을 함께 다룬다.
그림책 읽기와 낭독(독서), 연극·역할놀이와 컵타 리듬(예술) 활동이 어우러진 연수다.함박유치원 이경희 원장은 “이번 연수가 RAS 교육의 출발점인 독서를 가정에서도 아이와 즐겁게 이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유치원과 가정이 긴밀히 연계하여 아이들의 심성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학부모 참여 프로그램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사진 있음> 관련 사진 4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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