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경제
㈜경신산업안전, 가능동에 이불 15채 기탁...2년째 따뜻한 나눔 실천
의의정부시2026.11.04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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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의정부시 가능동주민센터(동장 권대익)는 11월 3일 ㈜경신산업안전(대표 김영일)이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해 이불 15채(총 100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경신산업안전은 서울에 소재한 고용노동부 장관 지정 안전관리 업무를 수행하는 사업체로, 지난해에 이어 2년째 이불을 기탁하며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힘을 보태고 있다.
기탁된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노인 및 복지 사각지대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영일 대표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권대익 동장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온정을 전해주신 ㈜경신산업안전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경신산업안전은 서울에 소재한 고용노동부 장관 지정 안전관리 업무를 수행하는 사업체로, 지난해에 이어 2년째 이불을 기탁하며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힘을 보태고 있다.
기탁된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노인 및 복지 사각지대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영일 대표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권대익 동장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온정을 전해주신 ㈜경신산업안전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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