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안전
제주도, 겨울철 자연재난 대응태세 강화…인명피해 제로화
제제주특별자치도2026.11.04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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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 제주특별자치도가 겨울철 대설·한파에 대비해 재난 대응태세를 점검하고, 도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 제주도는 4일 오후 3시 도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위성곤 도지사 주재로 ‘2026년 겨울철 자연재난 대응태세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 회의에는 도와 행정시, 재난관리책임기관, 지역자율방재단 등 관계기관이 참석해 겨울철 분야별 대응계획을 점검하고, 여름철 풍수해·폭염·가뭄 대응성과와 개선사항을 공유했다.
□ 제주도는 올겨울 ‘8년 연속 인명피해 제로화 실현’을 목표로 사전 예방과 현장 중심의 재난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 겨울철 대책기간인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비상근무체계를 운영하고, 결빙·제설 취약구간과 해안가 등 재해우려지역 253개소에 대한 사전점검과 예찰활동을 강화한다.
❍ 기상정보 상시 확인과 단계별 상황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카카오톡 소통방 ‘혼디방’ 등을 활용해 관계기관 간 신속한 상황 공유와 공동 대응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 특히 겨울철 대설로 인한 도로 결빙과 항공기 운항 차질 등에 대비해 도로 제설과 제주공항 체류객 지원체계를 강화한다.
❍ 도로 제설을 위해 소금 1만 776톤과 염화칼슘 2,893톤을 확보하고, 제설차량 58대의 작동상태 점검과 주요 도로변 1,752개소 모래주머니 비치를 추진한다.
❍ 대설 예비특보 단계부터 제설제를 미리 살포하고, 인공지능(AI)이 기상·노면정보 등을 분석해 제설 우선순위를 정하는 스마트 제설 통합 플랫폼도 12월까지 구축할 계획이다.
❍ 제주공항 체류객 발생에 대비해서는 전세버스와 긴급수송택시봉사단을 활용한 비상수송체계를 운영하고, 심야시간대 체류객 지원을 강화한다.
아울러 1100도로 통제 시 잔류 탐방객의 안전한 이동을 위한 수송대책도 마련한다.
□ 한파 취약계층과 농·수·축산시설 등 도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대한 안전관리도 강화한다.
❍ 재난도우미 3,862명과 주민대피지원단 271명 등을 활용해 취약계층 보호활동을 강화하고, 한파쉼터와 온열의자 등 한파저감시설의 운영상태를 점검한다.
❍ 시설하우스와 축산시설, 양식장 등 재해 취약시설을 사전점검하고,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과 긴급복구체계를 강화한다.
소방·경찰·군부대 등 관계기관과도 협력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 이날 회의에서는 여름철 풍수해·폭염·가뭄 대응성과를 공유하고, 재난 대응체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한 방안도 논의했다
❍ 주요 성과로는 ▲풍수해 분야 8년 연속 인명피해 제로화 달성 및 주민대피지원단 운영 ▲폭염 분야 온열질환자 전년 대비 약 15% 감소 및 폭염저감시설 202개소 확충 ▲가뭄 분야 조기 감지체계 가동과 농업용수 공급장비 사전 확보 등이 제시됐다.
❍ 다만,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사망자가 1명 발생한 만큼 취약계층 보호와 현장 예찰활동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 이와 함께 풍수해에 대비한 주민대피훈련과 대피명령 이행관리체계를 강화하고, 지역별 농업용수 수급 여건을 고려한 안정적인 용수공급체계와 장기 가뭄 대비 비상용수 확보에도 힘쓸 계획이다.
□ 위성곤 지사는 “겨울철 자연재난은 사전 준비와 신속한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특히 제주는 폭설과 강풍으로 도로와 항공·해상교통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도민과 관광객의 불편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 이어 “각 기관이 맡은 역할을 분명히 하고, 실제 재난 상황에서 대응체계가 제대로 작동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 달라”며 “도민과 관광객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빈틈없는 대응태세를 갖춰 달라”고 강조했다.
❍ 제주도는 4일 오후 3시 도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위성곤 도지사 주재로 ‘2026년 겨울철 자연재난 대응태세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 회의에는 도와 행정시, 재난관리책임기관, 지역자율방재단 등 관계기관이 참석해 겨울철 분야별 대응계획을 점검하고, 여름철 풍수해·폭염·가뭄 대응성과와 개선사항을 공유했다.
□ 제주도는 올겨울 ‘8년 연속 인명피해 제로화 실현’을 목표로 사전 예방과 현장 중심의 재난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 겨울철 대책기간인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비상근무체계를 운영하고, 결빙·제설 취약구간과 해안가 등 재해우려지역 253개소에 대한 사전점검과 예찰활동을 강화한다.
❍ 기상정보 상시 확인과 단계별 상황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카카오톡 소통방 ‘혼디방’ 등을 활용해 관계기관 간 신속한 상황 공유와 공동 대응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 특히 겨울철 대설로 인한 도로 결빙과 항공기 운항 차질 등에 대비해 도로 제설과 제주공항 체류객 지원체계를 강화한다.
❍ 도로 제설을 위해 소금 1만 776톤과 염화칼슘 2,893톤을 확보하고, 제설차량 58대의 작동상태 점검과 주요 도로변 1,752개소 모래주머니 비치를 추진한다.
❍ 대설 예비특보 단계부터 제설제를 미리 살포하고, 인공지능(AI)이 기상·노면정보 등을 분석해 제설 우선순위를 정하는 스마트 제설 통합 플랫폼도 12월까지 구축할 계획이다.
❍ 제주공항 체류객 발생에 대비해서는 전세버스와 긴급수송택시봉사단을 활용한 비상수송체계를 운영하고, 심야시간대 체류객 지원을 강화한다.
아울러 1100도로 통제 시 잔류 탐방객의 안전한 이동을 위한 수송대책도 마련한다.
□ 한파 취약계층과 농·수·축산시설 등 도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대한 안전관리도 강화한다.
❍ 재난도우미 3,862명과 주민대피지원단 271명 등을 활용해 취약계층 보호활동을 강화하고, 한파쉼터와 온열의자 등 한파저감시설의 운영상태를 점검한다.
❍ 시설하우스와 축산시설, 양식장 등 재해 취약시설을 사전점검하고,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과 긴급복구체계를 강화한다.
소방·경찰·군부대 등 관계기관과도 협력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 이날 회의에서는 여름철 풍수해·폭염·가뭄 대응성과를 공유하고, 재난 대응체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한 방안도 논의했다
❍ 주요 성과로는 ▲풍수해 분야 8년 연속 인명피해 제로화 달성 및 주민대피지원단 운영 ▲폭염 분야 온열질환자 전년 대비 약 15% 감소 및 폭염저감시설 202개소 확충 ▲가뭄 분야 조기 감지체계 가동과 농업용수 공급장비 사전 확보 등이 제시됐다.
❍ 다만,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사망자가 1명 발생한 만큼 취약계층 보호와 현장 예찰활동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 이와 함께 풍수해에 대비한 주민대피훈련과 대피명령 이행관리체계를 강화하고, 지역별 농업용수 수급 여건을 고려한 안정적인 용수공급체계와 장기 가뭄 대비 비상용수 확보에도 힘쓸 계획이다.
□ 위성곤 지사는 “겨울철 자연재난은 사전 준비와 신속한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특히 제주는 폭설과 강풍으로 도로와 항공·해상교통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도민과 관광객의 불편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 이어 “각 기관이 맡은 역할을 분명히 하고, 실제 재난 상황에서 대응체계가 제대로 작동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 달라”며 “도민과 관광객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빈틈없는 대응태세를 갖춰 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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