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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문화예술진흥원, 국립합창단 Cinema Classics 개최

제제주특별자치도2026.11.04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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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수시] 문화예술진흥원, 국립합창단 Cinema Classics 개최
□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진흥원은 오는 11월 21일 오후 5시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국립합창단 초청 기획공연 ‘Cinema Classics(시네마 클래식스)’를 개최한다.
○ 이번 공연은 문화예술진흥원이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26년 국립합창단 지역공연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마련됐다.
○ 국립 예술단체의 우수 공연을 제주에 선보여 도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것이다.
□ 공연은 민인기 예술감독의 지휘로 국립합창단과 뮤지컬팝스오케스트라가 협연하며, 현대무용과 탱고 공연이 어우러져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 올터아츠컴퍼니(김민서·김문주·정혜지·최태원·하연주)의 현대무용과 김민수·김나연의 탱고 공연이 더해져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꾸민다.
○ 주요 프로그램은 영화 ‘영광의 탈출’의 ‘Exodus’를 시작으로 ‘시네마 천국’의 ‘Se(Love Theme)’, ‘타이타닉’의 ‘My Heart Will Go On’, ‘라라랜드’의 ‘Someone in the Crowd’, ‘알라딘’의 ‘A Whole New World’ 등 친숙한 영화 음악과 뮤지컬 명곡 13곡으로 구성되며, 특별 앙코르 무대도 마련된다.
□ 이번 공연은 11월 4일(수) 오후 2시부터 예매가 진행된다.
○ 자세한 사항은 제주도 문화예술진흥원 누리집(https://www.jeju.go.kr/jejuculture/index.ht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오미혜 문화예술진흥원 공연기획과장은 “국립합창단의 수준 높은 공연을 제주도민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돼 뜻깊다”며 “영화 속 친숙한 음악을 합창과 오케스트라, 무용이 어우러진 무대로 만날 수 있는 이번 공연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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