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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제주 월동채소 종자유통량 조사 결과, 작목별 차이 뚜렷
제제주특별자치도2026.11.04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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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수시] 제주 월동채소 종자유통량 조사 결과, 작목별 차이 뚜렷](https://www.koreanewsone.com/uploads/cdn/article_cmw1tvsbp00284k746wt817fm.webp)
❑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2026~2027년산 주요 월동채소의 종자 유통량을 분석한 결과, 재배면적이 브로콜리 32.7%, 월동무 2.2% 늘어나고 양배추 19.6%, 당근 16.8%, 양파 14.8%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다.
❍ 이번 조사는 10월 12일부터 23일까지 종자회사 12곳과 도매업체 8곳 등 20개 업체를 대상으로 월동무·당근·양배추·브로콜리·양파 5개 작목의 종자 유통량을 살폈다.
❑ 종자 유통량은 지난해보다 월동무 2.2%, 브로콜리 32.4%가 늘었고 당근 6.8%, 양배추 19.4%, 양파 15.5%가 줄었다.
❍ 농업기술원은 종자 유통량에 파종·정식기 현장 여건 등을 더해 재배면적을 추정했다.
❍ 브로콜리는 조사 작목 가운데 증가율이 가장 높았고, 양배추는 감소율이 가장 컸다.
지난해 농산물 가격에 따른 작목별 수익성 차이가 농가의 작물 선택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 작목별로는 지난해 출하가격과 농가의 작목 전환, 파종기 기상 여건이 재배면적 증감에 영향을 줬다.
❍ 브로콜리는 지난해 가격이 오르면서 재배 선호도가 높아졌다.
다만 수확기 일손 확보와 작업 여건에 따라 실제 재배면적은 달라질 수 있어 계속 확인이 필요하다.
❍ 월동무는 토양생태보전사업에 따른 재배면적 감소 요인이 있었지만, 다른 작물에서 월동무로 바꾼 농가가 늘면서 소폭 증가한 것으로 추정됐다.
❍ 양배추와 양파는 지난해 출하가격이 떨어져 수익성이 낮아진 것이 재배면적 감소로 이어졌다.
❍ 당근은 파종기 가뭄과 바닷바람 피해(조풍)로 다시 파종하거나 다른 작물로 바꾼 사례가 반영되면서, 재배면적 감소율(16.8%)이 종자 유통량 감소율(6.8%)보다 10.0%포인트 크게 나타났다.
❑ 이번 조사에서는 작목별 가격 여건에 따른 재배 선택 변화와 함께, 파종 이후 가뭄·바닷바람 등 기상 피해로 실제 재배면적이 달라진 점이 확인됐다.
❍ 종자 유통량과 재배면적 추정치의 차이가 컸던 당근은 파종 이후 재배 여건을 살피는 현장조사가 중요하다는 점을 보여 준다.
❍ 재배면적 증감이 곧바로 생산량 변화로 이어지는 것은 아닌 만큼, 기상 여건과 생육상황, 출하 동향 등을 함께 살펴 작목별 수급 변동 가능성을 판단할 필요가 있다.
❑ 농업기술원은 이번 조사 결과를 행정의 드론 전수조사 결과와 비교·분석해 재배면적 추정의 정확도를 높인다.
❍ 작목별 생육상황과 생산 동향을 계속 파악하고, 조사 결과를 농산물 수급안정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한다.
❑ 김태균 농업기술원장은 “월동채소 재배면적은 지난해 가격뿐 아니라 기상 여건과 농가의 작목 선택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며 “종자 유통량과 드론 조사, 현장 관측자료를 연계해 재배면적 추정의 신뢰도를 높이고 농산물 수급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 이번 조사는 10월 12일부터 23일까지 종자회사 12곳과 도매업체 8곳 등 20개 업체를 대상으로 월동무·당근·양배추·브로콜리·양파 5개 작목의 종자 유통량을 살폈다.
❑ 종자 유통량은 지난해보다 월동무 2.2%, 브로콜리 32.4%가 늘었고 당근 6.8%, 양배추 19.4%, 양파 15.5%가 줄었다.
❍ 농업기술원은 종자 유통량에 파종·정식기 현장 여건 등을 더해 재배면적을 추정했다.
❍ 브로콜리는 조사 작목 가운데 증가율이 가장 높았고, 양배추는 감소율이 가장 컸다.
지난해 농산물 가격에 따른 작목별 수익성 차이가 농가의 작물 선택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 작목별로는 지난해 출하가격과 농가의 작목 전환, 파종기 기상 여건이 재배면적 증감에 영향을 줬다.
❍ 브로콜리는 지난해 가격이 오르면서 재배 선호도가 높아졌다.
다만 수확기 일손 확보와 작업 여건에 따라 실제 재배면적은 달라질 수 있어 계속 확인이 필요하다.
❍ 월동무는 토양생태보전사업에 따른 재배면적 감소 요인이 있었지만, 다른 작물에서 월동무로 바꾼 농가가 늘면서 소폭 증가한 것으로 추정됐다.
❍ 양배추와 양파는 지난해 출하가격이 떨어져 수익성이 낮아진 것이 재배면적 감소로 이어졌다.
❍ 당근은 파종기 가뭄과 바닷바람 피해(조풍)로 다시 파종하거나 다른 작물로 바꾼 사례가 반영되면서, 재배면적 감소율(16.8%)이 종자 유통량 감소율(6.8%)보다 10.0%포인트 크게 나타났다.
❑ 이번 조사에서는 작목별 가격 여건에 따른 재배 선택 변화와 함께, 파종 이후 가뭄·바닷바람 등 기상 피해로 실제 재배면적이 달라진 점이 확인됐다.
❍ 종자 유통량과 재배면적 추정치의 차이가 컸던 당근은 파종 이후 재배 여건을 살피는 현장조사가 중요하다는 점을 보여 준다.
❍ 재배면적 증감이 곧바로 생산량 변화로 이어지는 것은 아닌 만큼, 기상 여건과 생육상황, 출하 동향 등을 함께 살펴 작목별 수급 변동 가능성을 판단할 필요가 있다.
❑ 농업기술원은 이번 조사 결과를 행정의 드론 전수조사 결과와 비교·분석해 재배면적 추정의 정확도를 높인다.
❍ 작목별 생육상황과 생산 동향을 계속 파악하고, 조사 결과를 농산물 수급안정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한다.
❑ 김태균 농업기술원장은 “월동채소 재배면적은 지난해 가격뿐 아니라 기상 여건과 농가의 작목 선택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며 “종자 유통량과 드론 조사, 현장 관측자료를 연계해 재배면적 추정의 신뢰도를 높이고 농산물 수급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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