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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정원도시 미래 이끌 시민정원사 23명 양성

광광명시2026.11.04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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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광명시, 정원도시 미래 이끌 시민정원사 23명 양성
4일 ‘시민정원사 양성교육 전문과정 4기’ 수료식 개최 - 8개월간 27강 교육 마쳐… 공원·마을정원 관리 등 지역 정원문화 확산에 앞장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지역 정원문화 확산을 이끌 시민정원사 전문인력 23명을 양성했다.
시는 4일 평생학습원에서 ‘시민정원사 양성교육 전문과정 4기 수료식’을 개최하고 교육생 23명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
이번 교육은 시민정원사 기본과정 수료생과 정원 관련 학과 졸업생을 대상으로 8개월간 진행했으며, 총 27강의 교육 과정으로 정원 조성과 관리에 필요한 전문지식과 실무 역량을 높였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정원은 단순히 아름다운 공간을 넘어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시민의 건강과 휴식, 이웃 간 소통을 돕는 생활 속 공간”이라며 “시민이 직접 정원을 가꾸고 운영하며 일상에서 정원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정원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수료생들은 앞으로 공원과 마을정원 관리, 정원돌봄사업, 재능기부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 정원문화 확산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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