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기타
천연기념물 제주흑우 가치 알린다…흑한우 박람회 개막
제제주특별자치도2026.11.05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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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제주 고유 축산자원인 흑우의 가치를 알리고 소비 기반을 확대하기 위한 ‘2026 제주 흑한우 브랜드 박람회’가 5일 제주월드컵경기장 광장에서 개막했다.
❍ 서귀포시축산농협이 주최·주관하고 제주특별자치도가 후원하는 이번 박람회는 8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제주흑우와 한우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축산물 할인판매와 시식, 요리·문화·체험 프로그램 등을 마련했다.
❍ 이날 오후 열린 개회식에는 위성곤 지사와 김용관 서귀포시축산농협 조합장, 안병우 농협경제지주 대표이사를 비롯해 도의원, 농·축협 및 축산 관련 단체 관계자, 축산농가, 도민 등이 참석했다.
❍ 위성곤 지사는 개회식에 앞서 축산물 할인판매장과 흑한우 브랜드 홍보관, 체험 공간 등을 둘러보며 행사 운영 상황을 살폈다.
❏ 위성곤 지사는 축사에서 “제주흑우는 오랜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지닌 제주의 소중한 축산자원으로, 농가들의 정성과 노력으로 오늘날 특별한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며 “이번 박람회가 제주 흑한우의 맛과 품질을 널리 알리고 새로운 판로를 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이어 “제주흑우와 한우의 품질을 높이고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가공·유통 기반 강화와 국내외 판로 확대를 통해 제주 축산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의 안정적인 경영을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
❏ 제주흑우는 2013년 천연기념물 제546호로 지정된 제주 고유의 토종 소다.
❍ 제주도는 제주흑우의 고유 혈통을 보존하는 한편, 사육 기반 확대와 품질개선, 유통 활성화 등을 통해 제주 대표 축산 브랜드로 육성하고 있다.
❍ 지난해 12월 전수조사 결과 도내 제주흑우 사육두수는 1,593두로, 2022년 1,087두보다 506두 증가했다.
❏ 이번 박람회에서는 제주흑우의 맛과 품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판매·시식행사가 마련됐다.
❍ 행사장에서는 제주산 쇠고기와 돼지고기 등을 10~50% 할인판매하고, 무료 시식행사와 야외 숯불구이 공간을 운영한다.
❍ 특히 7일부터 8일까지 유명 요리사가 참여하는 흑한우 특별시식회를 진행하고, 8일에는 흑한우 요리 경연대회를 열어 제주흑우와 한우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를 선보인다.
❍ 흑한우 홍보관에서는 제주흑우의 유래와 역사·문화적 가치, 부위별 특징 등을 소개하며, 축산물 나눔행사도 마련했다.
❍ 지역상생관에는 한우협회와 양봉협회, 축산물품질평가원, 목우촌을 비롯해 감귤·커피·주류 등 다양한 분야의 업체들이 참여해 지역 농축산물과 관련 상품을 선보인다.
❍ 이와 함께 어린이 흑한우 그림그리기 대회와 김밥 만들기 등 가족 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청소년 장기자랑, 초청가수 공연, 갈옷 패션쇼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 서귀포시축산농협이 주최·주관하고 제주특별자치도가 후원하는 이번 박람회는 8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제주흑우와 한우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축산물 할인판매와 시식, 요리·문화·체험 프로그램 등을 마련했다.
❍ 이날 오후 열린 개회식에는 위성곤 지사와 김용관 서귀포시축산농협 조합장, 안병우 농협경제지주 대표이사를 비롯해 도의원, 농·축협 및 축산 관련 단체 관계자, 축산농가, 도민 등이 참석했다.
❍ 위성곤 지사는 개회식에 앞서 축산물 할인판매장과 흑한우 브랜드 홍보관, 체험 공간 등을 둘러보며 행사 운영 상황을 살폈다.
❏ 위성곤 지사는 축사에서 “제주흑우는 오랜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지닌 제주의 소중한 축산자원으로, 농가들의 정성과 노력으로 오늘날 특별한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며 “이번 박람회가 제주 흑한우의 맛과 품질을 널리 알리고 새로운 판로를 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이어 “제주흑우와 한우의 품질을 높이고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가공·유통 기반 강화와 국내외 판로 확대를 통해 제주 축산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의 안정적인 경영을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
❏ 제주흑우는 2013년 천연기념물 제546호로 지정된 제주 고유의 토종 소다.
❍ 제주도는 제주흑우의 고유 혈통을 보존하는 한편, 사육 기반 확대와 품질개선, 유통 활성화 등을 통해 제주 대표 축산 브랜드로 육성하고 있다.
❍ 지난해 12월 전수조사 결과 도내 제주흑우 사육두수는 1,593두로, 2022년 1,087두보다 506두 증가했다.
❏ 이번 박람회에서는 제주흑우의 맛과 품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판매·시식행사가 마련됐다.
❍ 행사장에서는 제주산 쇠고기와 돼지고기 등을 10~50% 할인판매하고, 무료 시식행사와 야외 숯불구이 공간을 운영한다.
❍ 특히 7일부터 8일까지 유명 요리사가 참여하는 흑한우 특별시식회를 진행하고, 8일에는 흑한우 요리 경연대회를 열어 제주흑우와 한우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를 선보인다.
❍ 흑한우 홍보관에서는 제주흑우의 유래와 역사·문화적 가치, 부위별 특징 등을 소개하며, 축산물 나눔행사도 마련했다.
❍ 지역상생관에는 한우협회와 양봉협회, 축산물품질평가원, 목우촌을 비롯해 감귤·커피·주류 등 다양한 분야의 업체들이 참여해 지역 농축산물과 관련 상품을 선보인다.
❍ 이와 함께 어린이 흑한우 그림그리기 대회와 김밥 만들기 등 가족 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청소년 장기자랑, 초청가수 공연, 갈옷 패션쇼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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