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안전
경남도의회 건설소방위, 재해복구·공공시설 운영 현황 점검
경경상남도의회2026.11.05 22:08
글자 크기
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합천·진주·진해 현지확인…재난 대응과 공공시설 운영 준비 살펴 - 6일 거제·양산 도로건설 현장 방문…공정·안전대책 점검 예정 경상남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위원장 정쌍학)는 4일부터 5일까지 합천·진주·창원 진해구의 주요 사업장과 소방시설을 찾아 재해복구 추진상황과 공공시설 운영 준비, 현장 대응 여건을 점검했다.
4일에는 합천 신등천 재해복구사업 현장에서 피해 재발 방지를 위한 복구계획과 공사 중 안전대책을 살폈다.
이어 합천소방서, 경상남도 안전체험관과 119항공대를 방문해 인력·장비 운영, 안전교육과 항공구조·구급 대응체계를 확인했다.
5일에는 진주 복합문화도서관을 찾아 개관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총사업비 723억 원 규모의 이 시설은 올해 8월 준공됐으며, 2027년 상반기 정식 운영을 계획하고 있다.
위원회는 도서관·복합문화관 운영기관 간 역할 분담과 안전시설 보강, 시범운영 준비 등을 살폈다.
니캉내캉 다가치센터에서는 주민 이용을 위한 운영 준비에 초점을 맞췄다.
올해 9월 준공된 창원시 진해구 경화동의 도시재생 거점시설로, 운영을 맡는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의 프로그램·인력·운영비 확보와 주민 참여 방안을 확인했다.
진해신항CC에서는 올해 4월 경남개발공사의 직영 전환 이후 운영현황을 살폈다.
도민 할인에 따른 이용 혜택과 수익·비용 관리, 시설 유지관리 등을 확인하며 공공성과 안정적인 운영을 함께 점검했다.
오는 6일에는 거제 송정IC~문동(국지도 58호선)과 매리~양산간(국지도 60호선) 도로건설 현장을 찾아 공정 관리와 안전대책, 주민 불편 해소 방안을 점검한 뒤 3일간의 현지확인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위원회는 현장에서 확인한 사항을 오는 9~12일 소관 부서·기관 행정사무감사로 연결해 개선대책과 이행 일정을 구체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정쌍학 위원장은 “재해복구는 피해 재발 방지로, 공공시설 조성은 주민의 실질적인 이용과 편익으로 이어져야 한다”며 “현장에서 확인한 과제를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심사에서 꼼꼼히 챙기겠다”고 밝혔다.
4일에는 합천 신등천 재해복구사업 현장에서 피해 재발 방지를 위한 복구계획과 공사 중 안전대책을 살폈다.
이어 합천소방서, 경상남도 안전체험관과 119항공대를 방문해 인력·장비 운영, 안전교육과 항공구조·구급 대응체계를 확인했다.
5일에는 진주 복합문화도서관을 찾아 개관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총사업비 723억 원 규모의 이 시설은 올해 8월 준공됐으며, 2027년 상반기 정식 운영을 계획하고 있다.
위원회는 도서관·복합문화관 운영기관 간 역할 분담과 안전시설 보강, 시범운영 준비 등을 살폈다.
니캉내캉 다가치센터에서는 주민 이용을 위한 운영 준비에 초점을 맞췄다.
올해 9월 준공된 창원시 진해구 경화동의 도시재생 거점시설로, 운영을 맡는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의 프로그램·인력·운영비 확보와 주민 참여 방안을 확인했다.
진해신항CC에서는 올해 4월 경남개발공사의 직영 전환 이후 운영현황을 살폈다.
도민 할인에 따른 이용 혜택과 수익·비용 관리, 시설 유지관리 등을 확인하며 공공성과 안정적인 운영을 함께 점검했다.
오는 6일에는 거제 송정IC~문동(국지도 58호선)과 매리~양산간(국지도 60호선) 도로건설 현장을 찾아 공정 관리와 안전대책, 주민 불편 해소 방안을 점검한 뒤 3일간의 현지확인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위원회는 현장에서 확인한 사항을 오는 9~12일 소관 부서·기관 행정사무감사로 연결해 개선대책과 이행 일정을 구체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정쌍학 위원장은 “재해복구는 피해 재발 방지로, 공공시설 조성은 주민의 실질적인 이용과 편익으로 이어져야 한다”며 “현장에서 확인한 과제를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심사에서 꼼꼼히 챙기겠다”고 밝혔다.
원문 보기
기관 누리집에 올린 이 보도자료의 원문 페이지로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