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행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공공주도 영농형 태양광 계획입지 조성 본격화
전전남광주통합특별시2026.11.06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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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공공이 주도하는 대규모 영농형 태양광 계획입지 조성에 나선다.
시는 지난 4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관계기관 업무공유회를 열고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
농가 소득 창출과 지역기업의 RE100 전력 수요를 함께 충족하는 것이 목적이다.
공유회는 오는 12월 17일 ‘영농형태양광사업법’ 시행을 앞두고 열렸다.
공공과 농업인이 주도하고 주민이 이익을 공유하는 개발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서다.
이날 행사에는 시 에너지산업본부와 농업 관련 부서, 시군구 영농형 태양광 담당 공무원, 한국전력공사, 한국농어촌공사,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영산강유역환경청, 전남개발공사, 전남연구원, 녹색에너지연구원 등이 참석했다.
공유회에서는 기존 민간 중심 개발방식 대신 공공이 대규모 개발을 체계적으로 기획하는 ‘공공주도형 영농형 태양광 계획입지’ 조성 방안이 중점 논의됐다.
공공주도형 계획입지는 공공이 입지 발굴부터 개발계획 수립, 전력계통 연계 방안까지 종합 검토하고 농업인과 주민의 이익 공유를 반영하는 방식이다.
행사에서는 지역 재생에너지 발전소에서 생산한 전력을 지역기업의 RE100 전력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전력거래 활성화 방안도 논의됐다.
시군구의 재생에너지지구 추진 현황과 관계기관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도 나왔다.
재생에너지지구는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시설을 집단화할 필요가 있는 지역에 지정하는 농촌특화지구다.
시는 재생에너지지구 지정에 상당한 시간이 걸리는 점을 고려해 개발 여건이 양호한 지역을 대상으로 가칭 ‘재생에너지 예비지구’ 제도를 자체 추진한다.
시군구 수요조사와 자체 입지 검토를 거쳐 우선사업 대상지를 선정하고, 해당 지자체와 예비지구 지정 협약을 연내 체결할 계획이다.
배용석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에너지산업본부장은 “농민이 농사를 지으며 안정적 발전수익을 얻고, 지역에서 생산한 전력이 지역기업의 성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며 “공공이 개발을 이끌고 농업인과 주민이 성과를 공유하는 전남광주형 영농형 태양광 모델을 구축해 대한민국 재생에너지 산업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지난 4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관계기관 업무공유회를 열고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
농가 소득 창출과 지역기업의 RE100 전력 수요를 함께 충족하는 것이 목적이다.
공유회는 오는 12월 17일 ‘영농형태양광사업법’ 시행을 앞두고 열렸다.
공공과 농업인이 주도하고 주민이 이익을 공유하는 개발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서다.
이날 행사에는 시 에너지산업본부와 농업 관련 부서, 시군구 영농형 태양광 담당 공무원, 한국전력공사, 한국농어촌공사,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영산강유역환경청, 전남개발공사, 전남연구원, 녹색에너지연구원 등이 참석했다.
공유회에서는 기존 민간 중심 개발방식 대신 공공이 대규모 개발을 체계적으로 기획하는 ‘공공주도형 영농형 태양광 계획입지’ 조성 방안이 중점 논의됐다.
공공주도형 계획입지는 공공이 입지 발굴부터 개발계획 수립, 전력계통 연계 방안까지 종합 검토하고 농업인과 주민의 이익 공유를 반영하는 방식이다.
행사에서는 지역 재생에너지 발전소에서 생산한 전력을 지역기업의 RE100 전력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전력거래 활성화 방안도 논의됐다.
시군구의 재생에너지지구 추진 현황과 관계기관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도 나왔다.
재생에너지지구는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시설을 집단화할 필요가 있는 지역에 지정하는 농촌특화지구다.
시는 재생에너지지구 지정에 상당한 시간이 걸리는 점을 고려해 개발 여건이 양호한 지역을 대상으로 가칭 ‘재생에너지 예비지구’ 제도를 자체 추진한다.
시군구 수요조사와 자체 입지 검토를 거쳐 우선사업 대상지를 선정하고, 해당 지자체와 예비지구 지정 협약을 연내 체결할 계획이다.
배용석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에너지산업본부장은 “농민이 농사를 지으며 안정적 발전수익을 얻고, 지역에서 생산한 전력이 지역기업의 성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며 “공공이 개발을 이끌고 농업인과 주민이 성과를 공유하는 전남광주형 영농형 태양광 모델을 구축해 대한민국 재생에너지 산업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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