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
곡성 청소년, 뉴질랜드 학생과 화상 버디챗으로 글로벌 역량 키워
곡곡성군2026.11.06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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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은 지난 4일 2026년 곡성군 글로벌 캠프 참여 학생들을 대상으로 뉴질랜드 학생들과 실시간 온라인 화상수업을 운영했다.
이번 수업은 2027년 2월에 열리는 글로벌 캠프에 앞서 한국과 뉴질랜드 학생들이 서로를 알아가기 위해 마련됐다.
수업은 화상회의 플랫폼(ZOOM)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자기소개를 하고, 지속가능발전목표와 연계한 프로젝트 수업 주제와 주제를 선정한 이유를 발표했다.
1:1 버디챗에서는 버디로 배정된 한국과 뉴질랜드 학생들이 개별 화상 대화로 서로의 일상과 관심사를 나눴다.
2027년 2월 뉴질랜드 해외캠프에서 만날 현지 친구들과 온라인으로 먼저 교류하는 자리였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화상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고, 2027년 2월에 있을 해외 글로벌 캠프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국내 캠프와 해외 캠프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곡성의 청소년들이 글로벌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수업은 2027년 2월에 열리는 글로벌 캠프에 앞서 한국과 뉴질랜드 학생들이 서로를 알아가기 위해 마련됐다.
수업은 화상회의 플랫폼(ZOOM)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자기소개를 하고, 지속가능발전목표와 연계한 프로젝트 수업 주제와 주제를 선정한 이유를 발표했다.
1:1 버디챗에서는 버디로 배정된 한국과 뉴질랜드 학생들이 개별 화상 대화로 서로의 일상과 관심사를 나눴다.
2027년 2월 뉴질랜드 해외캠프에서 만날 현지 친구들과 온라인으로 먼저 교류하는 자리였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화상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고, 2027년 2월에 있을 해외 글로벌 캠프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국내 캠프와 해외 캠프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곡성의 청소년들이 글로벌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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