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복지
여수시, 삼남석유화학 후원으로 희망하우스 18호 준공
여여수시2026.11.08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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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여수시는 삼남석유화학 후원으로 저소득 가구의 주거환경을 고친 '희망하우스 18호'를 준공하고 5일 돌산읍에서 현판식을 열었다.
삼남석유화학이 주거환경개선비 1200만 원을 냈고, 민관이 함께 토사를 치우고 집을 수리했다.
현판식에는 권오봉 여수시장, 삼남석유화학 이오식 공장장, 김종진 쌍봉종합사회복지관장, 김영일 돌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희망하우스 18호의 주인은 돌산읍에 사는 홀몸 어르신이다.
자녀가 있으나 지원을 받지 못하고 기초수급자로 생활해 왔다.
지난 7월 초 집중호우 때 산사태로 지붕이 붕괴되고 뒷문이 파손됐다.
토사가 방안까지 흘러들었고 전기도 끊겼다.
이 어르신은 임시대피소인 경로당에서 지냈다.
돌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돌산읍 직원, 마을 주민이 토사 처리와 집안 청소를 맡았다.
쌍봉종합사회복지관과 청원시공은 지붕 처마공사, 뒷문 교체, 도배·장판, 욕실 개보수, 건물 내외벽 페인트칠 등 개보수공사를 했다.
이오식 공장장은 "갑작스런 재난 피해로 많이 놀라셨을 어르신께 안전하고 편안한 일상의 보금자리를 마련해 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살면서 뜻하지 않는 피해와 어려움에 마주할 때 언제든 손잡아 주는 든든한 후원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오봉 여수시장은 "누구도 알 수 없는 재난 상황에 내 일처럼 걱정하고 도와줄 이웃이 있다는 것은 삶을 살아갈 원동력이 된다"며 "마치 내 일처럼 돌봐주시고 봉사해주신 마을 주민과 많은 후원자분들로 인해 여수시가 더욱 따뜻하고 살기 좋은 도시로 거듭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여수시 희망하우스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복지위기가구를 발굴해 민간 후원처와 연계하는 민·관협력사업이다.
2013년부터 2억6천여만 원의 후원이 연계됐고, 18곳의 희망하우스가 만들어졌다.
삼남석유화학이 주거환경개선비 1200만 원을 냈고, 민관이 함께 토사를 치우고 집을 수리했다.
현판식에는 권오봉 여수시장, 삼남석유화학 이오식 공장장, 김종진 쌍봉종합사회복지관장, 김영일 돌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희망하우스 18호의 주인은 돌산읍에 사는 홀몸 어르신이다.
자녀가 있으나 지원을 받지 못하고 기초수급자로 생활해 왔다.
지난 7월 초 집중호우 때 산사태로 지붕이 붕괴되고 뒷문이 파손됐다.
토사가 방안까지 흘러들었고 전기도 끊겼다.
이 어르신은 임시대피소인 경로당에서 지냈다.
돌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돌산읍 직원, 마을 주민이 토사 처리와 집안 청소를 맡았다.
쌍봉종합사회복지관과 청원시공은 지붕 처마공사, 뒷문 교체, 도배·장판, 욕실 개보수, 건물 내외벽 페인트칠 등 개보수공사를 했다.
이오식 공장장은 "갑작스런 재난 피해로 많이 놀라셨을 어르신께 안전하고 편안한 일상의 보금자리를 마련해 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살면서 뜻하지 않는 피해와 어려움에 마주할 때 언제든 손잡아 주는 든든한 후원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오봉 여수시장은 "누구도 알 수 없는 재난 상황에 내 일처럼 걱정하고 도와줄 이웃이 있다는 것은 삶을 살아갈 원동력이 된다"며 "마치 내 일처럼 돌봐주시고 봉사해주신 마을 주민과 많은 후원자분들로 인해 여수시가 더욱 따뜻하고 살기 좋은 도시로 거듭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여수시 희망하우스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복지위기가구를 발굴해 민간 후원처와 연계하는 민·관협력사업이다.
2013년부터 2억6천여만 원의 후원이 연계됐고, 18곳의 희망하우스가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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