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순천영재교육원 2026학년도 신입생 195명, 새 출발

순천교육지원청, 입학식 개최해 미래 인재 양성 다짐

순천영재교육원 2026학년도 신입생 195명, 새 출발 - 교육 | 코리아NEWS
순천영재교육원 2026학년도 신입생 195명, 새 출발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순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신규)은 4월 2일(목) 오후 4시,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 2층 공연장에서 2026학년도 순천영재교육원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번 입학식은 순천영재교육원 입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자리로, 영재교육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학생·학부모·지도교사 간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준비됐다.

이날 행사에는 2026학년도 영재교육 대상자 195명을 비롯해 학부모와 지도교사 등이 참석하였다.

행사는 영재교육원 경과 보고를 시작으로, 입학 허가 선언, 신입생 선서, 교육장 격려사, 지도교사 소개, 영재교육원 운영 안내 순으로 진행되었다.

김신규 순천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순천영재교육원에 입학한 학생 여러분이 큰 꿈과 자신감을 가지고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쳐가길 바란다”며 “서로 다른 생각을 존중하고 함께 배우는 과정을 통해 미래사회를 이끌 창의적 인재로 성장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입학식에 참석하는 학부모는 “아이의 재능을 발견하고 더 넓은 배움의 기회를 얻을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순천영재교육원이 학생들의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을 키우는 든든한 배움터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순천교육지원청은 영재교육에 대한 자긍심과 동기를 높이고, 학부모와 지도교사 간 신뢰와 공감대를 바탕으로 보다 내실 있는 영재교육을 운영하고 특히 학생들이 직접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하며 결과를 공유하는 프로젝트 교육을 확대하여 미래 사회를 선도할 지역 인재 양성에 힘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