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순천삼산초, 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 배구대회서 3위 차지

남학생 배구팀, 치열한 경쟁 속 팀워크로 값진 성취 이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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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삼산초, 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 배구대회서 3위 차지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순천삼산초등학교(교장 조계정)는 6월 10일(수),  남학생 배구팀이 2026 순천시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 배구대회에서 값진 3위를 차지하며 학교의 명예를 드높였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순천삼산초를 비롯해 순천용당초, 순천동산초, 순천남산초가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습니다.

순천삼산초 배구팀은 스포츠지도사 윤도연의 지도로 5·6학년 남학생들로 구성되어 출전했으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과 끈끈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매 경기 최선을 다했습니다.

특히 선수들은 어려운 순간에도 서로를 격려하며 끝까지 투지를 발휘했고, 그 결과 3위라는 값진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윤도연 스포츠지도사는 “승패를 떠나 끝까지 최선을 다한 학생들이 자랑스럽다”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배려와 협동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참가 학생은 “처음에는 긴장도 많이 했지만, 친구들과 함께 힘을 모으니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3위를 해서 기쁘고, 앞으로 더 열심히 연습하고 싶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다른 학생은 “경기 중에 힘들었을 때 친구들이 응원해줘서 끝까지 할 수 있었습니다.

배구를 하면서 협동심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어요”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순천삼산초 배구팀은 이번 대회를 통해 스포츠 정신과 협동심을 키우며 소중한 경험을 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