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형선)은 6월 18일부터 19일까지 경상북도 경산시에서 교직원 및 공동교육과정 운영 교사 40명을 대상으로 ‘지역 상생 교육혁신을 위한 미래교육 리더십 향상 워크숍’을 운영했다.
이번 워크숍은 영호남 교육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자원을 활용한 교육과정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교육발전특구와 공동교육과정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참가자들은 경산교육지원청과 경상북도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을 방문해 미래교육 우수사례를 살펴보고, 지역 연계 교육과정 운영 사례를 확인했다.
이어 분임토의에서는 교육발전특구 운영과 공동교육과정 활성화 방안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권형선 교육장은 “지역 간 협력은 미래교육의 중요한 원동력”이라며 “이번 워크숍이 지역 자원을 활용한 교육혁신과 지속 가능한 교육협력 모델을 만드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흥교육지원청은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영호남 교육교류를 더욱 확대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학교 교육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