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함평교육지원청, ‘전화영어 Day’로 초등학생 글로벌 역량 키운다

매주 수요일 원어민과 1:1 화상·유류 영어, 의사소통 자신감 UP

함평교육지원청, ‘전화영어 Day’로 초등학생 글로벌 역량 키운다 - 교육 | 코리아NEWS
함평교육지원청, ‘전화영어 Day’로 초등학생 글로벌 역량 키운다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전라남도함평교육지원청(교육장 최은순) 글로컬교육센터는 함평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매주 수요일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하는 전화영어 Day’를 운영한다.

학생들의 외국어 의사소통 능력 신장과 글로벌 역량 함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학기 초 최대 20명까지 희망자를 모집한 후 학기별로 운영하고 있다.

본 프로그램은 학생과 원어민교사가 직접 통화를 하면서 영어 말하기를 연습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학생 1인당 매주 15분씩 진행되며 유선 통화 방식 및 화상 영어 중 선택할 수 있다.

특히 화상 영어는 ‘웨일온’을 활용하여 실시간 자료 화면 공유 및 쌍방향 의사소통이 원활하여 보다 생동감 있는 환경에서 영어 표현을 익힐 수 있어 선호도가 높다.

원어민 선생님과 함게하는 전화 영어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고, 일상 속에서 외국어를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은순 교육장은 “관내 학생들이 외국어 의사소통 역량과 글로벌 소양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외국어 체험 및 학습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학생 맞춤형 외국어 교육 지원을 통해 교육 수요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의 교육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