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2025. 12. 27. 08:46

무안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스포츠 동아리 활동 종료

축구, 피구 등 청소년 선호 종목으로 체력 및 사회성 향상

발행: 2025. 12. 27. 08:46수정: 2026. 02. 05. 17:32
무안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스포츠 동아리 활동 종료 - 문화 | 코리아NEWS
무안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스포츠 동아리 활동 종료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무안군 남악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7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 「해피투게더 스포츠 동아리 활동」을 마무리했다. 축구와 피구 등 청소년 선호 종목 중심으로 체력 및 사회성 향상에 기여했다.

무안군 남악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지난 7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 「해피투게더 스포츠 동아리 활동」을 완료했다.

이번 활동은 축구와 피구 등 청소년 선호 종목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의 기초 체력 향상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에 기여했다. 또한, 또래 간 협동 활동을 통해 사회성 향상과 스트레스 해소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났다.

참여 청소년들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겼다", "친구들과 함께해서 더 재미있었다"고 활동에 대한 만족감을 표현했다.

오선희 주민생활과장은 "청소년들이 운동의 즐거움을 느끼고 자신감을 키우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방과후 생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 문의: 남악청소년문화의집 해당 기관 홈페이지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