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전남교총, ‘2026 디지털로 바꾸는 전남의 미래 연수’ 개최 성료

AI·디지털 교육 정착 위해 현장 맞춤형 실습 연수 진행, 교원들의 높은 호응 속 성료

전남교총, ‘2026 디지털로 바꾸는 전남의 미래 연수’ 개최 성료 - 교육 | 코리아NEWS
전남교총, ‘2026 디지털로 바꾸는 전남의 미래 연수’ 개최 성료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전남교총, ‘2026 디지털로 바꾸는 전남의 미래 연수’ 개최 - 전라남도교육청·미래엔 후원으로 순천영재교육원에서 현장 중심 디지털 연수 진행 - 현장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지역별로 향후 2차·3차(6/20), 4차(6/27) 연수 연속 개최 예정 1.

전라남도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고락동, 이하 전남교총)는 지난 6월 6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순천영재교육원에서 전남 지역 유·초·중등 교원 및 교육전문직을 대상으로, 교원들의 디지털 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미래 교육의 기반을 다지기 위한 ‘2026 디지털로 바꾸는 전남의 미래 연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2.

이번 연수는 급변하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아 학교 현장의 AI·디지털 교육 정착을 지원하고, 교사들의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 과정은 이론 중심의 강의에서 벗어나, 학교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실습 및 사례 중심으로 구성됐다.

참가한 교원들은 AI 기반 교수·학습 플랫폼 체험, 미래형 수업 설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교육의 패러다임 변화를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3.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빠르게 변화해가는 디지털 기반 수업을 학교 현장에서 어떻게 접목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디지털 기반 수업의 구체적인 활용 방안을 배우고 직접 실습해 볼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라며 “우리 학급의 디지털 기기 활용 수업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4.

전남교총 고락동 회장은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전남 교육의 발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연수에 참여해 주신 선생님들의 뜨거운 열정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전남교총은 교원들이 빠르게 변화해가는 학교 현장에서 학생 중심의 교육으로 그 변화를 이끌 수 있도록 현장 맞춤형 연수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개발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