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화순군, 오감으로 즐기는 생태체험 ‘봄이 딸기였다가 치즈였다가’ 참가자 모집

초등 4학년 이상 청소년 35명 대상, 딸기 수확 및 치즈 만들기 등 다채로운 봄맞이 프로그램 운영

화순군, 오감으로 즐기는 생태체험 ‘봄이 딸기였다가 치즈였다가’ 참가자 모집 - 환경 | 코리아NEWS
화순군, 오감으로 즐기는 생태체험 ‘봄이 딸기였다가 치즈였다가’ 참가자 모집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홈 열린군정 군정뉴스 화순포커스 화순포커스 글자확대 글자축소 인쇄 화순군청소년수련관, 생태체험 ‘봄이 딸기였다가 치즈였다가’ 참가자모집 화순군청소년수련관, 생태체험 ‘봄이 딸기였다가 치즈였다가’ 참가자모집 - 초등 4학년 이상 청소년 35명... 3월 14일~3월 18일 신청·접수 -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청소년수련관에서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고 오감을 자극하는 생태체험 ‘봄이 딸기였다가 치즈였다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은 3월 28일(토) 고창 상하농원에서 진행되며, 청소년들이 지역의 생태 자원을 직접 경험하고 정서적 안정을 찾는 한편 우리 먹거리의 소중함을 깨닫도록 기획됐다.

선착순으로 선발된 35명의 청소년이 참여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우유 생산 공정 견학 ▲수제 치즈 만들기 ▲제철 딸기 수확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먹거리가 생산돼 식탁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을 생생하게 체험하게 된다.

신청 기간은 3월 14일(토)부터 3월 18일(수)까지이며, 화순군에 주소를 둔 초등학교 4학년 이상 24세 이하 청소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화순군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https://hwasunyouth.kr) 프로그램 신청 게시판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최종 참여자는 개별 문자로 안내할 예정이다.

서봉섭 가족정책실장은 “이번 체험을 통해 스마트폰과 학업에 지친 청소년들이 흙을 밟고 자연과 소통하며 건강한 에너지를 충전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성장을 돕는 현장 중심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