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부모가 자녀의 감정을 이해하고, 일상 속 대화를 통해 건강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코칭플러스 정은옥 대표는 강의를 통해 ▲아이 행동 너머의 ‘진짜 마음’ 마주하기 ▲한국형 사회정서역량의 이해 ▲부모의 역할 변화: 해결자에서 질문자로 ▲성장을 돕는 부모 코칭 3대 핵심 스킬 ▲마음 코칭 루틴 실천과 부모의 자기 돌봄 등을 주제로 실천 중심 교육을 진행했다.
또 다양한 현장 사례를 바탕으로 자녀의 자존감을 높이는 공감 대화법과 감정 코칭 방법을 안내했다.
박철영 교육국장은 “아이들의 마음이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보호자와의 따뜻한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이 부모와 자녀가 서로의 마음을 깊이 이해하고 신뢰를 쌓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