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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악건강생활지원센터, 어르신 활력을 더하는 ‘황금빛 청춘 댄스교실’ 운영

5월부터 9월까지 라인댄스 등으로 60세 이상 주민 건강과 소통 돕는다

남악건강생활지원센터, 어르신 활력을 더하는 ‘황금빛 청춘 댄스교실’ 운영 - 복지 | 코리아NEWS
남악건강생활지원센터, 어르신 활력을 더하는 ‘황금빛 청춘 댄스교실’ 운영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 남악·오룡 60세 이상 주민 대상… 5월부터 9월까지 총 36회 진행 – 남악건강생활지원센터는 5월 6일부터 9월 16일까지 남악·오룡 지역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황금빛 청춘 댄스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본 스트레칭과 라인댄스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경쾌한 음악에 맞춘 신체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신체기능 향상과 정서적 활력 증진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규칙적인 댄스 활동을 통해 근력과 균형감각 향상에 도움을 주고, 심폐지구력 강화와 스트레스 완화는 물론 참여자 간 소통과 교류 증진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남악건강생활지원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내 활기찬 여가문화 조성에도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