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전남교육청, 2026 꿈 키움 진로체험교실 운영…AI 웹툰·숏폼 신설

1800명 대상, AI 로봇·웹툰·숏폼 등 체험형 프로그램 통해 미래 인재 양성

전남교육청, 2026 꿈 키움 진로체험교실 운영…AI 웹툰·숏폼 신설 - 교육 | 코리아NEWS
전남교육청, 2026 꿈 키움 진로체험교실 운영…AI 웹툰·숏폼 신설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전라남도교육청학생교육원(원장 김창근)은 4월 23일 강진여자중학교 외 2개 학교 학생 105명을 시작으로 ‘AI 시대 자기주도적인 삶을 설계하는 '2026 꿈 키움 진로체험교실'을 총 16기로 운영하며 약 1800명의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찾기 위한 진로 탐색 9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특히 올해는 ‘AI 관련 프로그램인 AI 활용 웹툰, 로봇공학자, ’AI 활용한 숏폼(방송댄스)을 제작하는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했고, AI 로봇을 활용한 진로체험은 학생들에게 미래 사회의 변화를 직접 체감하게 하고, 단순히 기술을 배우는 것을 넘어 기술과 인간의 공존을 고민하게 하는 혁신적인 교육을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AI 활용한 숏폼(방송댄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은 “학교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다양한 진로에 관한 체험해 볼 수 있어서 좋았으며”, 인솔 교사는 ”AI를 통해 안무의 정확도를 측정해주는 앱을 활용하여 생성형 AI로 통해 기획단2계, 제작 단계, 편집 및 공유 단계까지 제작하고 과정이 학교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프로그램이라 학생들의 진로 개척 설계에 큰 도움이 줄 거라 확신한다”.

라고 말했다.

김창근 원장은 "전남의 학생들에게 글로컬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학교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AI 관련 프로그램’들을 만들었으며, AI를 활용하여 학생들이 성장할 수 있는 창의 융합형 인재를 만들어 가겠다“.

고 의지를 밝혔다.

특히 올해 새로 개설된 로봇공학자, AI 활용 웹툰, 숏폼(방송댄스), 프로그램에 대한 참여 학생들의 기대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