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전라남도교육감이 초대 통합교육감에 당선되면서 호남 교육계의 새로운 행정시대가 열렸습니다.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당선인은 인위적인 통폐합으로 현장의 혼란을 초래하지 않고 오직 학생의 선택권을 최우선으로 보장하겠다고 김대중 / 전라남도교육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 당선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을 대한민국 K-교육특별시로 만들어 내겠습니다. AI·에너지 등 좋은 일자리와 공공기관이 이전해 옵니다.
여기에 우리 아이들이 먼저 갈 수 있도록 교육을 잘하라는 그런 사명을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통합특별시의 혜택이 우리 아이들에게 먼저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의 제1의 사명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뛰겠습니다.
한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에 당선된 김대중 전남교육감은 4일 직무에 복귀해 통합교육청 출범 준비 상황을 점검했고요.
전남과 광주가 가진 교육 역량을 하나로 모아 학생 중심의 미래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