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봉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이선민)은 5월 16일 토요일 순천국가정원에서 한국걸스카우트연맹 초록별대 토요체험학습을 실시하였다.
이번 체험학습에는 초록별대 대원 9명과 대장 교사 2명이 함께 참여하여 자연 속에서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초록별대 대원들은 순천국가정원 곳곳을 탐방하며 다양한 동식물을 직접 관찰하고 자연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식물과 다양한 생태 환경을 살펴보며 자연을 더욱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기를 수 있었다.
또한 대원들은 자연 속에서 보물찾기 활동과 비눗방울 놀이를 하며 친구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보물찾기 활동에서는 주변 환경을 주의 깊게 살피며 탐색하는 즐거움을 경험하였고, 비눗방울 놀이를 통해 자연 속에서 자유롭게 뛰어놀며 밝고 활기찬 시간을 보냈다.
대원들은 친구들과 함께 활동하며 서로를 배려하고 협력하는 태도를 배우고, 공동체 활동의 즐거움도 함께 경험하였다.
이번 체험학습은 유아들이 자연과 가까이에서 교감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초록별대 활동은 자연과 친해지는 생태 체험과 공동체 활동, 친구들과 협력하는 다양한 놀이 활동 등 유아 발달 수준에 맞춘 프로그램과 토요체험학습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를 통해 유아들은 자연 속에서 스스로 탐구하는 즐거움을 경험하고, 배려와 책임감, 사회성을 자연스럽게 키워가고 있다.
유치원 관계자는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다양한 동식물을 직접 관찰하며 매우 즐거워했다.”며 “보물찾기와 비눗방울 놀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친구들과 협력하고 자연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아이들이 자연과 가까이에서 교감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쌍봉초등학교병설유치원 이선민 원장은 “이번 초록별대 토요체험학습은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오감을 활용해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순천국가정원에서 친구들과 함께 탐방하고 다양한 놀이 활동을 하며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과 공동체 의식을 함께 키워가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초록별대는 2학기에도 토요체험학습 활동을 계획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자연 친화적 활동과 공동체 경험을 통해 유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