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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경력단절 여성 대상 무료 직업교육 수강생 모집

통합돌봄·도배기능사·원예심리상담 과정 운영, 최대 40만 원 수당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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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화순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진행되며, 2026년에는 총 3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통합돌봄전문가 양성과정 ▲도배기능사 전문가 양성과정 ▲원예심리상담전문가 양성과정으로 구성되며, 과정별 20명을 선발해 3월 9일부터 순차적으로 모집한다.

취업 의지가 강한 여성을 대상으로 전문 강사진이 직무수행에 필요한 이론 및 실습 교육은 진행하며, 이력서 작성법, 모의면접 등 구직 기술 향상을 위한 취업 준비 교육도 병행한다.

해당 교육 과정은 교육비·교재비·실습비는 전액 무료로 제공된다.

훈련생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새일센터 직업교육훈련 참여촉진수당을 최대 40만 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교육 수료 후에는 취업동아리 활동 지원과 취업 알선 서비스 등 체계적인 사후관리도 제공할 예정이다.

서봉섭 가족정책실장은 “이번 직업교육훈련이 경력단절 여성의 재취업과 직무 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지역 산업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교육과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안정적인 일자리 연계를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기타 교육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화순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