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 ‘힐링 바느질 교실’ 수강생 20명 모집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전통 생활기술 보급을 통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자 ‘힐링 바느질 교실’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5월 7일부터 6월 18일까지 농업기술센터에서 매주 목요일 총 7회에 걸쳐 진행되며, 화순군민 20명을 모집한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재료비는 일부 자부담이다.
교육 내용은 규방 공예의 기본 이론 교육과 실습은 중심으로 운영된다.
수강생들은 모시 조각보, 옥사 조각보를 활용한 풍경만들기, 찻잔 싸개 등 다양한 소품을 직접 제작하며 전통 생활기술을 익히게 된다.
최은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군민들이 전통 공예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이를 일상에 활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군민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교육 신청은 4월 6일부터 24일까지 3주간 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팀을 방문하거나 전화로 하면 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