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교육청영암도서관(구.
영암공공도서관)은 오는 4월 18일 오후 2시, 2026년 영암 그림책 인문학 강연으로 『김밥의 탄생』 신유미 작가를 초청해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 이번 강연은 『김밥의 탄생』을 주제도서로 작가와 함께 그림책을 낭독하며 이야기를 깊이 있게 이해하는 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그림책의 내용을 음악과 결합한 ‘그림책 랩 콘서트’를 통해 작가와 함께 즐겁고 생동감 있게 작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강연 이후에는 ‘김밥 편지’ 독후 활동이 이어진다.
참여자들은 책 속 이야기를 바탕으로 소중한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을 글로 표현하며 공감과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갖게 될 것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강연은 그림책을 다양한 방식으로 체험하며 인문학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 및 지역민이 책을 통해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김밥의 탄생』 신유미 작가와의 만남 강연 신청은 4. 1.(수)부터 도서관 홈페이지(독서문화진흥> 수강신청)에서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