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에 학교와 배움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지난 한주, 즐거움 가득한 교육 현장의 소식을 사진뉴스로 만나보시죠! 1.
구례북중 - 구례동중, 소규모학교 연합 자전거 캠프 개최 구례북중과 구례동중 학생들이 공동교육과정으로 1박 2일 자전거 캠프에 참여했습니다.
두 학교 학생들은 구례읍 자전거도로를 따라 구만재 캠핑장까지 이동하며 우정을 쌓았고요.
사제가 동행하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활동도 진행했습니다.
두 학교는 앞으로도 ‘작은학교, 큰 열정’이라는 슬로건으로 공동교육과정을 알차게 운영할 계획입니다. 2.
여수 죽림초, 죽림 상상 페스티벌로 융합형 인재 양성 죽림초등학교가 학생들이 탐구력과 창의력을 높일 수 있는 ‘상상 페스티벌’에 참여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17개 과학 체험 부스가 운영됐는데요.
특히 홀로그램, 로봇, 코딩 등 미래 기술을 체험하는 프로그램도 마련돼 눈길을 모았습니다.
참여한 학생들은 과학이 우리 일상과 얼마나 가깝게 있는지 배울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3.
호남원예고, 미래 농업의 답, 현장에서 찾다!
호남원예고등학교가 ‘실습학년제’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습니다.
학생들은 전남대학교를 포함한 18개 선도 농가를 방문해 작물 재배와 농산물 유통 과정을 체험하며 자신의 진로를 설계했고요.
이번 달 5월에는 이커머스와 AI를 활용한 최신 농업기술교육에도 참여하게 됩니다.
전라남도교육청고흥평생교육관이 ‘고흥 의(義) 역사인문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이순신 장군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나라를 지켜낸 의로운 정신을 되새기는 프로그램인데요.
교육관 누리집과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이번 주 전남교육뉴스는 여기까집니다.
저는 다음 시간, 다시 찾아올게요.

![[사진뉴스] 구례 연합 캠프부터 호남원예고 실습까지, 지난주 전남교육 현장 - 교육 | 코리아NEWS](https://www.jnedu.kr/image/view-copy-img.png)